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위연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12-03-16 15:00:08

본문

당사자랑 연락을 ㅎ취해도 받지 않네요..대한통운측에서도 연락이 없고..
대한통운 배달기다는 이 아저씨밖에 없어서 이 아저씨가 계속 물품을 배달할건데 똑 바로 배달을 할것 같습니까? 010-5585-0606 이름은 정종문 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글(299253)이 접수되어 처리중에 있습니다 업무상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변경되는점 오해없으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08 생활가전 여경규 2012-03-11
22507 기타 이대석 2012-03-11
22506 digital 유소현 2012-03-11
22505 생활용품 신진아 2012-03-11
22504 기타 강동우 2012-03-11
22503 생활용품 김성종 2012-03-11
22502 기타 유시숙 2012-03-11
22501 생활용품 성해란 2012-03-11
22500 기타 천예은 2012-03-11
22499 생활용품 이선영 2012-03-11
22498 통신 전청자 2012-03-11
22497 기타 서성희 2012-03-11
22496 기타 백상현 2012-03-11
22495 생활용품 강미영 2012-03-11
22494 생활용품 박지영 2012-03-11
22493 기타 김백중 2012-03-11
22492 기타 이새롬 2012-03-11
22491 금융 변혜정 2012-03-11
22490 기타 김민환 2012-03-11
22489 기타 박소은 2012-03-11
22488 기타 정인식 2012-03-11
22487 기타 한창인 2012-03-11
22486 자동차 오재성 2012-03-11
22485 기타 조송희 2012-03-11
22482 기타 김미숙 2012-03-10
22480 기타 조송희 2012-03-10
22478 생활가전 김은숙 2012-03-10
22477 생활용품 이아람 2012-03-10
22473 통신 임형순 2012-03-10
22472 유통 윤이나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