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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구 호식이치킨 가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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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dlruddjs123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3-10 02: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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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한테 받은 쿠폰이 10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 시켜먹자고 하여 가야점 호식이치킨집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쿠폰이라 말하고 부암동 온종합병원 쪽으로 와달라고 하니 자기네 구역이 아니라고 못간다고 하시는거에요... 가야 바로옆이 부암인데 그리고 친구가 시켜먹었던곳도 부암이고.. 그래서 우리가 가자고 해서 가야역 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켯더니 자기네 가계 배달부들이 쿠폰을 훔쳐간게 돌아다닌다고 하면서 자기네집에서 먹었다는 증거를 위해 시켯던 번호를 달라고 하시길래 쿠폰을준 친구 폰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번호가 한번도 시킨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족들이랑 먹는게 대부분이고 폰이 있다고 해도 집전화로 하는편이라 친구도 그럴꺼라 생각하여서 친구가 집번호로 시킨거일수도 있다고 말씀을 드렷더니 당시 치킨을 시켯던 번호를 친구한테 물어보고 확인되면 주신다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죠...
 근대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친구가 잠을잘것 같아 그냥 물어보지도 않고 전화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그 치킨집 번호로 다시 제 휴대폰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무턱데고 막 니가 누군지는 모르겠어서 막말은 못하겠는데 범천동인가 그애들이 막 쿠폰을 훔쳐갔는데 그건 작물이라면서 그걸 니가 받았으면 닌 신고하면 잡혀간다면서 막 저한테 그러시길레
 제가 전 친구한테 받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확실치도 않은데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죠... 만약 작물이면 제가 진짜 잘못한건데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나오시면 안되죠....
 이렇게 말씀 드렸더니 갑자기 언성을 높히시면서 막말을 하시는거에요 그러더니 마지막에 그럼 아까 니가 줫던 번호로 전화한다면서 하시길레 알았습니다 하고 끊었거든요 근대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는데 ... 아직까지 귀가 뜨겁네요 ... 그래서 열이받은 상태로 그 쿠폰을 줬던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집에서 시킨것이 맞다네요 .. 
 증거도 없이 아무리 쿠폰이라고 해도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손님은 손님인데 이렇게 막말해도 되나요?
진심적으로 사과만이라도 받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한테 받은 치킨쿠폰으로 주문해서 드실려고 했는데 훔쳐간 쿠폰이 시중에 돌아다닌다면서 막말을 하는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어이없고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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