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1,159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95 통신 반소훈 2012-03-14
23394 digital 박정임 2012-03-14
23393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90 통신 손명옥 2012-03-14
23389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78 유통 하미선 2012-03-14
23377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74 기타 이종숙 2012-03-14
23369 digital 여한규 2012-03-14
23365 생활가전 추성진 2012-03-14
23362 기타

처리

...
이화진 2012-03-14
23361 생활용품 홍진희 2012-03-14
23360 기타 김미연 2012-03-14
23349 기타 최남미 2012-03-14
23348 기타 송은주 2012-03-14
23345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14
23343 건설 이호규 2012-03-14
23338 기타 박선영 2012-03-14
23336 생활가전 최미영 2012-03-14
23335 기타 이지선 2012-03-14
23333 통신 이정정 2012-03-14
23332 기타 박창호 2012-03-14
23329 생활가전 이현. 2012-03-14
23327 기타 박시현 2012-03-14
23325 식음료 이현정 2012-03-14
23323 통신 김은미 2012-03-14
23322 통신 소미영 2012-03-14
23321 생활가전 류희승 2012-03-14
23320 통신 김부임 2012-03-14
23319 기타 김연혜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