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복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중복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윤주
  • 조회수 : 1,391회
  • 작성일 : 12-10-13 13:47:52

본문

추석 전후에 혹시나 해서 보험 만료일을 상담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만료되어 재가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 놀래서 급하게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문자로 금액과 출금일이 찍혀 왔길래,
보험 서류도 안 보내서 얼마씩 나가는지 궁금하다 서류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더니,
보험 가입이 안 되어 있는 상태랍니다.

또 한번, 너무 놀래서 급하게 가입을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가입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입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 보니, 되어 있다네요.

보험이 만료되도 전화 연락 한번 안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 없이 패널티15000원을 내라하며,

급하게 보험을 가입했는데,
서류는 보내지 않고, 문자로 얼마 출금하겠다는 내용만 있어서,
서류 보내달라고 연락했더니, 가입이 안됐대요.

너무 놀래서 다시 가입을 했고,

급하게 카드고 뭐고 현금으로 송금을 했더니,
다시 확인해 보니 이전에 가입한게 제대로 되고 있다니..
이게 무슨 소린지..
어제, 금요일까지 일처리 반드시 하겠다는 여직원은 일처리도 안하고,
못했으면 미안하다는 문자나 연락이라도 해야지,
전화 한 통없이 주말이라고 출근도 안하고
어떻게 된 상황인지 전화로 물어봤더니 직원은 인터넷에 그렇게 나오긴 했는데
담당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말만 하고,
도대체 한국에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마냥 기다렸다가
월요일 여직원이 출근해서 상황파악 한 후, 보험 해지 신청을 해서 기다렸다가
송금해주면 받아야 되는 건가요?
일말의 사전통보 없이 만료된 15000원은 제가 내야 되는 것이며,
급하게 필요한 현금 때문에 지출한 수수료 및 기름값 및 그만큼의 시간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지혜롭게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일처리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91 해결&감사글 임은진 2012-04-06
29690 건설 고승연 2012-04-06
29689 기타 한이지 2012-04-06
29686 건설 노병구 2012-04-06
29678 기타 최현숙 2012-04-06
29670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666 기타 이승형 2012-04-06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