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넘기기는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떠넘기기는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홍리
  • 조회수 : 1,143회
  • 작성일 : 12-11-27 11:13:31

본문

11월2일 ak몰에서 코렐 그릇을  카드로 주문하였습니다  금액 128,250
\
사이트에들어가 보니 상품준비중이라 길래 인테넷상으로 취소를 했고  고객센터에 전화까지해서
취소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이미 물건이 배송되었다기에 그럼어찌하면 되냐 하니 물건이 도착하면 수취거부하면 된다하여
마침 그날 물건이 배송되었기에 수취거부하여 그자리에서 가지고온 cj택배기사에게 수취거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쯤지나고 혹시나 해서 ak몰에 들어가보니 아직도 취소중이라 되어있어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직물건이 도착이 되지않았다하더군요  1~2일도아니고 일주일 아니 열흘이 됐는데 아직도 물건이
안온게 말이되냐 했더니 확인한다하고  아직까지 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후라 제가 2-3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확인하고 요청했는데 ak몰에서의 답변은 택배회사랑 상의중이라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택배도중 분실인지 확인한다 하면서요  ak몰은 택배회사에 직접 전화해보라는등 떠넘기식을 하고있습니다
오늘로 25일째  제가 지불한 카드대납이 25일결제이니 그전까지 처리해서 결재되지않게 그렇게 신신당부하고 사정하고 연결도 잘되지않는 고객센터에 전화하기를 수십차례  결국 어제26일 결제대금이 통장에서 나갔습니다 해서  화가나서 ak몰에 전화했더니 답변이 물건이 도착하기전까지는 카드대금이 돌려줄수 없다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내가 택배회사에 물건시킨것도 아닌데 추후에 택배회사하고 협의보고 고객에게는 선조치를 해주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내가 물건을 늦게 보낸것도 잃어버린것도 아닌데.. 이런 말같지도 않는 행동을 하면서
계속 똑같은 말로 택배회사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는둥  ... 그럼 결재보류라도 해놓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돈은 ak몰에서 가지고 가고 책임은 택배회사에 지라는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조속히 처리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42 기타 이혜성 2012-04-09
30640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9 생활용품 정현도 2012-04-09
30637 기타

처리중

환불 문의
문의 2012-04-09
30636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3 digital LMH 2012-04-09
30631 건설 한아름 2012-04-09
30629 금융 박유민 2012-04-09
30627 기타 백혜미 2012-04-09
30626 기타 이진선 2012-04-09
30624 식음료 유경민 2012-04-09
30623 자동차 이용남 2012-04-09
30622 금융 송민주 2012-04-09
30620 자동차 공남진 2012-04-09
30619 생활용품 박명범 2012-04-09
30617 기타

처리중

**
김예은 2012-04-09
30615 기타 류지미 2012-04-09
30614 건설 이다슬 2012-04-09
30612 자동차 이상욱 2012-04-09
30611 digital 서현정 2012-04-09
30608 기타 이미연 2012-04-09
30607 유통 강순천 2012-04-09
30606 식음료 노은아 2012-04-09
30604 기타 배명수 2012-04-09
30603 건설 이혜원 2012-04-09
30602 기타 이성규 2012-04-09
30601 통신 임광철 2012-04-09
30600 생활용품 권기형 2012-04-09
30599 기타 이상국 2012-04-09
30598 기타

처리

**
김자명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