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위연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03-16 15:00:08

본문

당사자랑 연락을 ㅎ취해도 받지 않네요..대한통운측에서도 연락이 없고..
대한통운 배달기다는 이 아저씨밖에 없어서 이 아저씨가 계속 물품을 배달할건데 똑 바로 배달을 할것 같습니까? 010-5585-0606 이름은 정종문 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글(299253)이 접수되어 처리중에 있습니다 업무상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변경되는점 오해없으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45 자동차 홍현진 2012-03-10
22444 기타 박성미 2012-03-10
22442 생활용품 임현진 2012-03-10
22441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36 기타 홍성위 2012-03-10
22435 통신 윤일현 2012-03-10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22428 자동차 강현 2012-03-10
22427 기타 백태동 2012-03-10
22424 유통 이윤옥 2012-03-10
22423 생활용품 최소윤 2012-03-10
22422 자동차 박종훈 2012-03-10
22421 생활용품 김종섭 2012-03-10
22420 기타 김형중 2012-03-10
22419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8 식음료 심규홍 2012-03-10
22417 기타 조현순 2012-03-10
22416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5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08 유통 김광진 2012-03-10
22407 생활용품 대박맘 2012-03-10
22400 식음료 민철기 2012-03-10
22394 자동차 최동원 2012-03-10
22390 통신 이화연 2012-03-10
22389 기타 이새롬 2012-03-10
22388 금융 황효임 2012-03-10
22387 digital 문지영 2012-03-10
22386 식음료 윤대용 2012-03-10
22385 자동차 선종문 2012-03-10
22383 통신 김태형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