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이용 후 반납시 불합리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렌트카이용 후 반납시 불합리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재만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12-03-28 16:56:25

본문

부모님 칠순이라 가족모임을 서울서 가졌는데 많은 사람이 이동해야해서
렌트카(오렌지렌트카-잠실점)를 사용하기로 하고 렌트카 인수시 회사의 설명을 듣고 차를 인수함
차량 손상시 보험처리가 안되기에 유료주차장을 이용했고 행사가 끝난 후
반납을 하려했는데 인수시에는 확인도 안한 부분을 다른 직원이 밑부분을 확인 한 후 흠집이 갔다고 해서
수리비 청구(12만원) - 렌트비 17만원
너무나 황당했음 어디 긁힌 기억이 없는데 약간의 흠집이라 나도 느낄 수 없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소비자가 인수시에는 겉만 같이 확인하구 반대로 반납시에는 같이 확인도 안한 밑부분을 확인하고 비용을
청구하니 렌트카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규정이고 회사의 자의적 해석에 따라 비용을 청구하고 있어 소비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음
흠집의 상태에 따라 기준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모든 흠집에 대한 보상시 교체를 기준으로 청구하고 있었음. 그리고 소비자에게서 차를 돌려받을 때 밑부분 부터 확인한다면 당연히 렌트당시에도 밑부분부터 확인하고 빌려주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판단됨. 그 때의 감정은 다시는 렌트카를 사용해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카 이용시 가장 문제 되고 있는 부분이, 인수시 담당자분과의 차량외관 확인을 소홀히 해서 반납시 렌트카 회사와의 마찰이기 때문에 렌트카 인수시 차량 외관을 꼼꼼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듯이, 계약 전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한쪽에게 약간은 불리하게 되어 있을 수 있으며 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서에 기재된 차량 손상부위를 제외한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차량손상이 발생한 경우 차량을 빌리는 사람의 책임이 되어서 수리비와 휴차 보상료까지 변상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이러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54 기타 곽송숙 2012-03-17
24252 기타

처리

**
양현승 2012-03-17
24250 통신 차준환 2012-03-17
24246 생활용품 제현모 2012-03-17
24244 기타

처리

**
양현승 2012-03-17
2424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41 통신

처리

HD file
권경환 2012-03-17
24240 생활용품 이진경 2012-03-17
24239 통신 이연우 2012-03-17
24238 금융 김혜영 2012-03-17
24237 생활용품 오대연 2012-03-17
24236 식음료 오대연 2012-03-17
24235 생활용품 오대연 2012-03-17
24232 기타 양재민 2012-03-17
24231 유통 서영태 2012-03-17
24224 유통 김문정 2012-03-17
24223 기타 김동현 2012-03-17
24222 기타 장천21호 2012-03-17
24221 기타 오승호 2012-03-17
24220 통신 김경희 2012-03-17
24219 기타 황대수 2012-03-17
24218 생활가전 조상진 2012-03-17
24217 기타

처리

배형천 2012-03-17
24216 유통 박영미 2012-03-17
24215 자동차 차경훈 2012-03-17
24214 기타 정지민 2012-03-17
24213 통신 박소라 2012-03-17
24212 기타 오서현 2012-03-17
24211 식음료 노준권 2012-03-17
24210 기타

처리

서적
이혜진 2012-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