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 10.1 요금 폭탄 맞았습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 탭 10.1 요금 폭탄 맞았습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호영
  • 조회수 : 1,227회
  • 작성일 : 12-03-09 16:32:31

본문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갑자기 아프시는 바람에 제가 아버지가 하시던 주식 관리 하려고 갤럭시 탭 10.1인치 구매하였습니다.

갤럭시 탭을 사면 라우더 라는 제품이 딸려오는데, 그게 위성에서 4G 를 쏴주면 이게 와이파이 신호를 보내서

어디서든 갤럭시 탭이 인터넷이 될수 있도록 할수있게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저희 누나가 집에서 이 라우더 와이파이 신호를 자기 데스크탑 무선 네트워크 USB를 꼽아서

라우더 와이파이로 자기 데스크탑 인터넷을 돌린 것입니다. 처음 기본 용량제가 5GB 라는것을 잊고

저희 누나는 갤럭시 탭 라우더에서 쏴주는 신호로 계속 인터넷을하고 다운을 받았죠.

 

LG U+ 텔레톰에서 고지서가 한장 날라와서 뜯어봤더니 1월달에 요금이 250만원이 나온겁니다.

그제서야 저희 갤럭시 탭 라우더에 요금제 가 잇다는걸 깨닫고 바로 라우더 끄고, 인터넷 중지 시켯죠.

중요한건 2월에쓴것이 350만원.

12월에 쓴것이 50만원.

1, 2 , 3월 총 틀어서 650만원 이라는 통신요금이 나왔습니다.

명의는 저희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구요, 고지서는 저희 집으로 날라오고요.

5GB 라는 용량이 제한되어있엇는데, 저희 누나가 그걸 모르고, 갤럭시탭 라우더를

자기 컴퓨터로 돌려서 인터넷을 한게 화근이 됬습니다.

 

진짜 통신비 650만원 어떻게 내야될지 감감 하네요.

어떻게 잘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디매 회원님들.

부탁드릴게요.  아버지가 안그래도 편찮으신데 650만원 소식들으시면 스트레스 받으실까봐 제 선에서 해결할라고했는데

300만원까지는 제가 어떻게 낼수있는데. 650은 감당이 안되네요...

미치겠습니다..어떻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아버지가 그때 입원중이셔서

아버지 신분증 하나 들고 갔엇는데요.

대리위임 그런거 안하고 아버지 싸인 제가 했었네요. 별문제 없을거라면서. 이걸로 뭔가 해볼수 있을지도 궁

금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탭제품을 사용하시면서 과도한 사용요금으로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22 기타 김문수 2012-04-27
35818 기타 김성진 2012-04-27
35816 식음료 박려원 2012-04-27
35814 자동차 김공순 2012-04-27
35813 생활용품 김현지 2012-04-27
35811 기타 권양희 2012-04-27
35808 digital 최문환 2012-04-27
35799 통신 임연수 2012-04-27
35798 digital 윤영중 2012-04-27
35797 기타 곽슬기 2012-04-27
35796 건설 허혜화 2012-04-27
35795 생활용품 서채영 2012-04-27
35794 기타 정은호 2012-04-27
35793 통신 김용민 2012-04-27
35792 통신 이민우 2012-04-27
35791 기타 김택운 2012-04-27
35790 digital 손현주 2012-04-27
35788 기타 김수연 2012-04-27
35784 식음료 김광수 2012-04-27
35783 생활가전 마석진 2012-04-27
35781 건설 김철홍 2012-04-27
35778 digital 김미향 2012-04-27
35777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75 기타 강형구 2012-04-27
35773 digital 양희정 2012-04-27
35771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70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68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66 digital 임성현 2012-04-27
35765 기타 박가람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