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세이프 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 세이프 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1,133회
  • 작성일 : 12-04-04 20:05:20

본문

3월3일 토요일경에 휴대폰을 분실해서 분실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휴대폰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전원이 꺼지는 현상으로 인해서 A/S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휴대폰을 다시 사용을 하고 있는중에 마트에 쇼핑을 갔다가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분실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가서 분실확인증도 다 떼고 대리점에서 필요한 서류들을

전부 확인하여 대리점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휴대폰 분실 하였을때 처리 기간이 7일에서 10일 정도가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14일이 지난 시점에 딱 맞춰서 고객님은 특이한 상황이시라면서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필요한 서류(3월5일~3월10일분 통화내역서)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했다더군요

남편이 그러면 3월 한달꺼를 보내준다고 하자 5일분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상담원이 말씀을 해주셧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일분 통화내역서를 보내 드렸는데

오늘 T세이프 고객센터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또 특이한 경우라고 하면서

통화 내역이 5일간 5건 밖에 안된다면서 특이한 상황이라고 이런 상황이면

보험처리가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서류를 다시 보내달라고 통화 내역서를 3월분을 보내 달라고 했다더군요.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왠지 사람을 가지고 노는 기분이 들더군요

또한 저는 업무 자체가 사람들을 상대 하다보니 전화 통화도 적고

휴대전화로 전화할 시간이나 받을 시간도 없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을 통해서 T세이프를 가입권유를 해 놓고

보험처리를 하려고 하니까 이리 핑계를 대고 저리 핑계를 대고

고객님은 특이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4주정도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이럴려면 보험을 머하러 만들었는지......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보험을 가입 하는건데 보상도 해주지도 않을꺼면서

왜 보험을 들라고 하는건지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건은 업체측에 해결 촉구드렸고, 다음과 같이 회신 받았습니다.
특이건 발생으로 지연된 부분에 대해 사과말씀드리고 월요일(2012.04.09) 보상승인 안내 및 전북 익산 블루골드 익산중앙점에서 보상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381 통신 정용훈 2012-04-26
35379 금융 김칠수 2012-04-26
35376 기타 이연희 2012-04-26
35374 기타 조회현 2012-04-26
35370 기타 김은미 2012-04-26
35364 건설 김주희 2012-04-26
35362 건설 이혜진 2012-04-26
35360 생활용품 고선아 2012-04-26
35358 식음료 손수연 2012-04-26
35357 생활용품 홍윤주 2012-04-26
35355 기타 김소희 2012-04-26
35354 생활용품 김지훈 2012-04-26
35353 digital 노승찬 2012-04-26
35352 기타 지영규 2012-04-26
35346 기타 송은정 2012-04-26
35340 유통 남정숙 2012-04-26
35339 생활가전 정희선 2012-04-26
35336 기타 나희영 2012-04-26
35333 생활용품 최기원 2012-04-26
35312 기타 이아람 2012-04-26
35310 기타 김고연 2012-04-26
35306 통신 안현정 2012-04-26
35305 기타

처리

티몬
김태희 2012-04-26
35304 생활용품

처리

티몬
홍다은 2012-04-26
35303 기타 홍선미 2012-04-26
35302 유통 박혜선 2012-04-26
35299 기타 prada123 2012-04-26
35291 생활용품 ㅠㅠ 2012-04-26
35290 생활용품 ㅠㅠ 2012-04-26
35289 생활용품 박소영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