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2-04-02 16:11:01

본문

너무 분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일단 이곳에 문의를 해봅니다.
작년 10월16일 11번가에서 물품을 구매 후 할인정보를 잘못 입력해 전화로 판매처에 문의하니
취소후 다시 주문하라고 해서 주문 후 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6개월이 지난 3월23일 우연히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는 것을 알게되어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카드사에서 환불된 금액 중 10여만원의 수수료는 못돌려 준다고 하고
11번가에서는 재승인 문자를 보냈는데 재승인을 하지 않아서 그렇게 방치해 둔거라고
역시 내 책임으로 돌립니다. 카드사, 11번가, 정도스포츠 3곳의 전화뺑뺑이를 1주일간 당하고
모든 결론은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입니다.
사지도 않은 물건값을, 언제 보지도 못한 재승인 문자를(11번가는 발송 근거를 대는데 스팸처리가 됐는지 문자 수신 여부도 확인안하고서는 고가의 물건값이 인출되도록 방치함) 핑계로 고스란히 수수료를 내라는 뜻입니다.
내돈을 2곳에서 가져간 것이니 절도인지 사기인지 고소를 해야 하는것인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이곳 내용 검색해 보니 11번가 관련 무지하게 많더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물품구매후 할인정보 잘못입력하여 취소후 재주문하셨는데 그뒤로 동의없이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어 환불요청했는데 수수료는 돌려줄수없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46 기타 오경희 2012-03-13
22944 통신 유영민 2012-03-13
22943 통신 관사마 2012-03-13
22942 기타 반태옥 2012-03-13
22941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38 통신 김태한 2012-03-13
22937 기타 조은숙 2012-03-13
22933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31 통신 장지연 2012-03-13
22928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2925 통신 장순영 2012-03-13
22924 digital 이진우 2012-03-13
22914 식음료 허경임 2012-03-13
22910 기타 정용윤 2012-03-13
22906 유통 박선숙 2012-03-13
22903 식음료 박찬준 2012-03-13
22901 기타 추종근 2012-03-13
22899 기타

처리

**
주진숙 2012-03-13
22898 digital 배은경 2012-03-13
22897 금융 윤경준 2012-03-13
22896 기타 이준호 2012-03-13
22887 기타 김지우 2012-03-12
22883 digital 이민정 2012-03-12
22882 기타 고은미 2012-03-12
22879 기타 김보미 2012-03-12
2287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3-12
22875 기타 이윤순 2012-03-12
22871 기타 윤재숙 2012-03-12
22868 생활용품 장유진 2012-03-12
22867 기타 홍동순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