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우정
  • 조회수 : 1,945회
  • 작성일 : 12-08-02 07:17:13

본문

저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해서 가입한"현대라이프 보험회사"(전신은 녹십자입니다.) 에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한 날짜가 7월3일인데 며칠있다가 손해보험사에서 병원에 확인을 한다고 몇장의 서류에 사인을 해달라고 했고 신분증 확인도 요구해서 해줬습니다. 그 당시도 불쾌하지만 관례라고 해서 그냥 응해줬지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보험금이 입금이 되지않았어요. 병원 진단서는 내가 한게 아니고 의사가 해준것이고 병원직인까지 돈들여서 찍은것인데, 뭘확인하려 하는건지 화가 나네요. 보험금은 10년정도를 자동이체로 꼬박꼬박 가져가면서 보험금을 청구 하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건 아주 발칙한 행동 같네요. 소비자을 우롱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우체국에 청구를 했을 때는 3일 이내 보험금이 입금이 되던데 여긴 무슨 경우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무슨 보험사기를 치는 사람도 아니고 아직까지 입금을 안해주는건 무슨경우인지 화가납니다.  처리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을 이용중 보험금청구를 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처리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672 자동차 이태수 2012-04-13
31671 생활용품 엄지숙 2012-04-13
31667 digital 박하나 2012-04-13
31654 생활가전 유재수 2012-04-13
31652 기타 이슬기 2012-04-13
31647 기타 양화선 2012-04-13
31644 기타 이정현 2012-04-13
31638 생활가전 김정연 2012-04-13
31637 통신 전윤직 2012-04-13
31635 기타 정유나 2012-04-13
31634 기타 오영진 2012-04-13
31630 자동차 진억수 2012-04-13
31629 생활가전 곽정옥 2012-04-13
31628 기타 김미향 2012-04-13
31627 생활가전 구홍서 2012-04-13
31626 digital 이해림 2012-04-13
31625 기타 장성희 2012-04-13
31622 자동차 황규상 2012-04-13
31618 기타 고혜진 2012-04-13
31617 건설 고봉균 2012-04-13
31616 건설 김상혁 2012-04-13
31614 유통 연보영 2012-04-13
31613 digital 이전형 2012-04-13
31612 건설 김소희 2012-04-13
31611 해결&감사글 임주은 2012-04-13
31610 기타 이세린 2012-04-13
31609 생활용품 황사라 2012-04-13
31608 기타 황유선 2012-04-13
31605 기타 최희경 2012-04-13
31604 금융

처리중

연금저축
보리울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