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정책의심 부당요금청구 정당요금청구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정책의심 부당요금청구 정당요금청구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한
  • 조회수 : 854회
  • 작성일 : 12-04-18 12:35:08

본문

제가 얼마전에 본의 아닌사정으로 부모님집으로 이사를오게되었습니다.
전에 살던곳은 경기도 시흥 지금은 경남창원시 입니다...
2~3일전 LG+U측에서 전가입자(김광삼)의 핸드폰으로 문자한통 욌다고했습니다. 내용은 미납요급납부문자
서울02-6922-4780에서 "통신거래제한예상"40,074원 국민 425390 13027519  4/17일 속히변제요망--이라내용으로 문자가왔네요..그래서 본사에 전화하라고해서 해봤더니 84,100원정도 미납이라고 또 수정이되서 말을또 바꾸네요 .그전에 2/23일자에 명의변경을 받았습니다...분명 통신사관계자말은  명의변경 정책상 받는자 주는자가 주민등록증가지고 2명이 같이가야하고 미납된 요금은 전부 납입이되야 명변이 가능하다고해서 2/23일경에 같이가서 민증카피하고 미납처리하고 했습니다...그리고 명변이후 3개월간은 이사가면안된다는말도 듣지못했습니다...이게뭡니까...미납요금도 전산에 남아있다고하고 그것도 금액이 자꾸올라가면서
쓰지도 않는데 3개월간돈두 내라하고 이거 장난치는건지 내라하면내야하는게 맞는건지 아님 정책운운하면서
자기들 정책에 맞추랄떄는언제고 인제는 정책이고뭐고 돈이나 내란식이니?????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이전 이후의건은 그런대루 해결은했는데 또 이런걸루 이렇게 수고스럽게 많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시지도 않은 미납요금에 대한 부당한 부당한 채권추심에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119 기타 성시연 2012-04-11
31118 digital 지창윤 2012-04-11
31117 기타 서미경 2012-04-11
31116 건설 노성미 2012-04-11
31115 기타 서동찬 2012-04-11
31111 자동차 김영복 2012-04-11
31109 생활가전 김은선 2012-04-11
31096 기타 신경은 2012-04-11
31095 기타 변정일 2012-04-11
31094 기타 은선 2012-04-11
31093 자동차 김예원 2012-04-11
31092 기타 김윤성 2012-04-11
31087 기타 구정국 2012-04-11
31086 식음료 홍상원 2012-04-11
31085 통신 김성룡 2012-04-11
31084 금융 박현주 2012-04-11
31083 생활용품 정인영 2012-04-11
31082 기타

처리중

환불문제
박민우 2012-04-11
31081 기타 양화선 2012-04-11
31080 생활용품 한겨레 2012-04-11
31079 기타

처리중

택배관련
윤영미 2012-04-11
31078 기타 안현아 2012-04-11
31076 생활용품 이은구 2012-04-11
31072 기타 김선길 2012-04-11
31070 기타 박춘남 2012-04-11
31067 생활용품 김순희 2012-04-11
31056 기타 오희정 2012-04-11
31051 생활용품 황광명 2012-04-11
31049 건설 안윤미 2012-04-11
31043 기타 서윤지 2012-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