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경기도 광주 밀목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븐일레븐 경기도 광주 밀목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혜선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2-03-11 23:51:39

본문

저희가 복권을 세븐일레븐 밀목점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천원 , 오천원이 당첨이 되서 바꾸러 구입처로 갔습니다. 그런데 여자 주인이 현금으로 교환은 안되고 ,복권으로 교환해서 가라고 해서 저희는 현금으로 달라고 했더니 정색하고 화를 내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다음날 오전에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고 교환가능 하시다구 말씀을 하셔서 3일 뒤인 11일이 오후9시 반쯤에 교환하러 갔더니 알바생이 자기는 모른다고 사장님이 오셔야된다고해서 저희는 10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사장님이 오시더니 안된다고 화를내시고 때릴것 같은 표정을하더니 전화번호랑 이름을 적고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희는 복권을 한두번 사본것도 아니고 소액당첨은 판매처에서 교환이 가능한걸로 아는데 개인정보까지 남기라고 하는게 정말
맞는겁니까? 우선 집으로 돌아왔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소액당첨인데 개인정보까지 남길필요가 없다고 그 편의점에 전화를 걸어 얘기를 했더니  아버지께도 오히려 화를 내더니 할말있으면 와서 얘기하라고 하고 전화로 욕같은 말을 하더니 끊는 겁니다. 이게 전국적으로 편의점을 가지고 있는 업주가 소비자 한테 할 얘기와 행동 입니까? 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얘기좀 해주세요 ....ㅠ ㅠㅠㅠㅠㅠㅠㅠㅠ개인정보까지 알려주고 자꾸신경쓰이고 화가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권 구입 후 소액 당첨금을 편의점에서 주지 않아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 측에 내용 전달한 결과 점주가 제대로 숙지를 하지 못해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 같다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복권판매점에서 복권당첨후 현금으로 교환요청했는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등 불친절한 영업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74 기타 김아진 2012-03-09
22071 기타 박은주 2012-03-09
22070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09
22069 생활가전 황인영 2012-03-09
22068 기타 김은설 2012-03-09
22067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63 통신 이시헌 2012-03-09
22061 기타 양고덕 2012-03-09
22060 생활용품 김승필 2012-03-09
22059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58 기타 양재민 2012-03-09
22057 통신 황택주 2012-03-09
22054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52 기타 이현숙 2012-03-09
22051 digital 김동욱 2012-03-09
22048 기타 최미진 2012-03-09
22038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7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35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4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1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29 생활용품 하슬기 2012-03-09
22026 기타 김미량 2012-03-09
22023 유통 박지혜 2012-03-09
22022 기타 박은혜 2012-03-09
22021 생활용품 정영주 2012-03-09
22019 기타 김애린 2012-03-09
22014 자동차 김경숙 2012-03-09
22013 기타 정유진 2012-03-09
22012 자동차 정현욱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