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 LGU+ 설치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라북도 전주 LGU+ 설치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일현
  • 조회수 : 1,523회
  • 작성일 : 12-03-10 20:06:08

본문

저는 전주에서 엘지인터넷을 쓰려고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이번주에 핸드폰을 엘지유플로스로 가입하여
인터넷을  엘지로 쓰면 결합할인이 4천원 할인된다 하여 대리점을 통하여 엘지본사와통화하여 직접 스마트폰으로 설치 계약을 하고 계약서를 작성하여 서로간의 합의를 보았으며 3월10일 아침부터 기사님연락을 기다리게 돼었습니다.하지만 오후 5시까지의 약속과는 달리 기사님께 전화가 오지 않아서 신청한 대리점과 엘지상담원과 통화했더니 설치대리점에서 기사님한테 연락이 올것을 저한테 약속을 하였고 저는 계속 기다기고 또 기다렸습니다 1시간이돼도 2시간이돼니 아무연락이 없어 재 전화를 엘제인터넷서비스쪽에 문의를 해보니
제가 예전에 11개월전에 엘지인터넷서비스직원이었기 때문에 회사에 해를 끼칠수 있어서 설치거부를 한다고 합니다. 제가무슨 범죄자입니까? 대체 무슨 어떤것으로 해를 끼친다는지 알수가 없어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회사에는 해를 끼칠만한 가입자는 받지를 않다는다고 하네요 전 그엘지유플러스에서 아무런 감정도 없고 전혀 그쪽과 연락도 하지않고 오직 인터넷만 결합 상품으로 쓸려는 소비자가 돼었는대 이미 계약까지 맞추어놓고 일방적으로 전화하나 하지 않고 저혼자만 일도 보지 못하고 엘지회사에 해를 끼치는 존재가
돼어버렸습니다. 저는 엘지유플러스와 정말 아무런 감정도 없고 정말 제가 그런존재로 보였다면 저한테
먼저 전화를 주고 이런사정이 있으니 다른것을 쓰시라고 대화를통해 말해주던가 했어야지 전화 한통없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고 약속을 안지키고 저를 해를 끼치는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개인적 감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이렇게 범죄자 취급하고 기사가 와서 설치장소 확인과
고객인 저에게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전주 LGU+설치대리점 사장 김하광 팀장 강용남 기타 등등에
대해 정말 협잡꾼도 아니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할인과 받지도 못하고
인터넷 설치도 받지도 못하게 하는 피해자입니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설치를 떠나 그런생각으로 사람을 범죄인 취급하고 계약을 이행하고 있지 않은  LGU+를 어떻게 고발해
야 할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을 사용할려고 신청을 했는데 기존에 같은직종에 일을 하여 해를 끼칠수있다면서 설치거부를 하고 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70 생활가전 정재호 2012-04-25
35068 기타 조용연 2012-04-25
35066 기타 허미나 2012-04-25
35063 기타 김나라 2012-04-25
35062 건설 서혜원 2012-04-25
35058 통신 최상은 2012-04-25
35056 식음료 이명호 2012-04-25
35055 통신 도재상 2012-04-25
35054 생활가전 이선화 2012-04-25
35053 건설 오정식 2012-04-25
35052 digital 이수지 2012-04-25
35051 자동차 김형민 2012-04-25
35049 생활가전 조규일 2012-04-25
35048 기타 이진희 2012-04-25
35044 생활가전 조환익 2012-04-25
35043 통신 최용택 2012-04-25
35042 digital 박수진 2012-04-25
35040 생활용품 강경옥 2012-04-25
35039 기타 구경태 2012-04-25
35038 digital 심규형 2012-04-25
35036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35 기타 김태민 2012-04-25
35031 digital 이경희 2012-04-25
35029 기타 이정미 2012-04-25
35028 생활용품 박충호 2012-04-25
35027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25 유통 이은숙 2012-04-25
35022 기타 김은경 2012-04-25
35021 통신 최지원 2012-04-25
35018 건설 진희성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