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의 반품에 대한 불성실한 처리과정으로 인해 1달 넘게 지체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의 반품에 대한 불성실한 처리과정으로 인해 1달 넘게 지체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재
  • 조회수 : 2,305회
  • 작성일 : 12-04-01 00:04:14

본문

g마켓에서 산 물건을 반품신청한지 1달이 넘었습니다.
g마켓 상담원과 상담만 10번이 넘었습니다.
g마켓은 계속 판매자가 반품배송을 받는 과정에서 택배사와 조율 중이라고만 계속 답변하고는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계속 일변입니다.
도대체 상담이력은 왜 안써놓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새로 설명을 해야하며 판매자와 알아서 할 것 같으면 왜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수수료를 받아먹는 건지요?
도대체 이렇게 장기적으로 물건 방치해놓게 해놓구서는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만 하면 다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후 반송한 물품에 대해서 해당판매자와 택배사간에 문제로 환불을 받지못하고 계시어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34181 자동차 박희대 2012-04-23
34180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79 통신 신용운 2012-04-23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34174 금융 이병훈 2012-04-23
34171 건설 정민영 2012-04-23
34170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9 생활용품 염동훈 2012-04-23
34166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4 식음료 김미원 2012-04-23
34161 기타 김성조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