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 이어폰 소비자대상으로 사기행각 재의뢰합니다.(아랫글 짤려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레신 이어폰 소비자대상으로 사기행각 재의뢰합니다.(아랫글 짤려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호영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2-03-30 19:57:20

본문

자세한건 앞글에 다있지만 답변이 이싱해서 재문의 드립니다

처음 교환의뢰하였더니 수리된물품으로 이상하게 수리해왔습니다
그래서 재문의를 했더니 새제품으로 준다고 합니다

그래놓고 보내놓은건 새제품이 아닌 수리제품을 새제품처럼위장하여
보내왔습니다... 이거 사기행각 아닙니까??

그리고 이거때문에 크레신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제품은 새제품이라고 우깁니다
그래서 새제품이 아닌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새재품으로 보내준다고 합니다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보내면서 메일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메일이 왔습니다 오늘 새제품을 발송했더군요

하지만 사과 한마디없이 그 뻔뻔함은 여전하더군요
물건받으면 빠지는 물품없이 다 보내라구요

참나.......
새제품보낸다면서 새제품안보내고 수리제품 보낸건 사기죄가 아닌거에요?
이렇게 소비자 기민하다가 막판에 문제생길것 같으니까
물건 물건 딱하나 보내놓고 지들이 물건을 잘못 보냈다 어쨋다 잘못에 대한 사과나 보상없이
물건보냈으니 고객께서는 빠지는 물건 없이 물건 도착하는대로 회사로 보내라.....

이게 뭐하자는 건지....
차라리 환불하고 안쓰고 말지 이어폰이 그회사 하나입니까?
소비자한테 사기치려는 행위를 버젓하게 했는데
이걸 그냥 넘어가야 되는건가요
그리고 한달이 되도록 이것때문에 신경쓴거며
택태 붙일라고 번거로운 거리를 왕래한거며...

이런 헛수고 까지 하면서 사기행위를
사과 한마디 없는 이 회사의 물건을 새걸로 보내는걸로 덮어야 합니까?
지난번 글의 요지가 이거였습니다.
하지만 답변이 좀 애매하게 달렸더라구요.
이젠 용서고 뭐고 없습니다.
환불조치하게 도와주세요.
지금 택배회사통해서 오고 있는 물건 필요없습니다.

새제품이라고 해놓고 제 물건 교묘하게 수리하고 새제품인척 보내고
그리고 전화해서 새제품 맞는데 제가 억지부리고 있다느니 이딴 소리나 하고
그래서 그 증거 보내주니까 바로 새제품 보내주는데
사과한마디 없다니요...

그리고 지난번 답글주실때 기사보도화 시키신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무슨방법이죠? 효과는 있는건가요?
그냥 흐지부지 되는 방법 아닌가요?
저는 강력한 조치 원합니다. 소비자한테 사기치는 크레신 as회사원들 용서할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00 건설 권연경 2012-04-25
35195 기타 최병구 2012-04-25
35194 digital 김혜원 2012-04-25
35192 생활가전 장순옥 2012-04-25
35191 기타 고은아 2012-04-25
35189 통신 김용회 2012-04-25
35188 건설 민순애 2012-04-25
35172 건설 윤혜린 2012-04-25
35168 기타 나덕현 2012-04-25
35164 금융 김영수 2012-04-25
35147 건설 장은경 2012-04-25
35146 digital 이명희 2012-04-25
35138 기타 김정미 2012-04-25
35131 digital 노상범 2012-04-25
35126 자동차 강대권 2012-04-25
35116 자동차 이기철 2012-04-25
35112 기타 박경선 2012-04-25
35111 기타 허현우 2012-04-25
35100 기타 김정미 2012-04-25
35096 건설 김종록 2012-04-25
35093 건설 김지언 2012-04-25
35091 생활가전 윤지선 2012-04-25
35090 통신 최윤석 2012-04-25
35088 통신 최윤석 2012-04-25
35087 기타 정은실 2012-04-25
35083 기타 한주희 2012-04-25
35081 생활가전 윤지선 2012-04-25
35079 건설 서혜원 2012-04-25
35073 통신 이주용 2012-04-25
35070 생활가전 정재호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