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카마스터의 인격모독 및 예약금 환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카마스터의 인격모독 및 예약금 환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성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03-11 00:09:19

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예약금 환급에 관한 상담을 받았지만 예약금을 전액 받을수없는것에 충격적이엿습니다.

그래서 본래의 문제에 의의를 제기합니다.
물론 예약취소를 하게된 저의 잘못도 있지만 전화를 몇번 받지 못햇다고 소비자를 인격을 거론하면서 믿음을 이용하는 뻔뻔한 사람으로 매도하였습니다
또한 위문자내용에서 보시다시피 전화기뒤의 비겁자, 남자답게행동해달라, 뻔뻔한 자, 말할가치없는자, 거짓말을 밥먹듯이한 사람등.. 으로 표현하며 저의 인격을 모독하여 상당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하였습니다.
물론 차를 사려고계획햇다가 못사게되서 미안했습니다. 진심어린사과도 했지만..
하지만 계속되는 언어의 교묘한 폭력과 심리적 압박 부담감 그리고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한다는 사실과
무응답으로 대처하는 기아자동차에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또한 예약을 취소하는 과정에서 구매에 필요한 서류인 인감을 요구하였고(다른카마스터님께문의했더니 인감증명서는 차량취소하는데 전혀 필요하지않고 구매에꼭 필요한 서류라고 확인되었습니다) 서명이필요하다는둥 거짓서류를 꾸미려고 하는 단서까지 잡았습니다.

기아자동에서 차를사야만 제 인격을 찾을수있는건가요!!
제 인격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 kia.jpg (1,005.1K) DATE : 2012-03-11 00:09:1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31 생활용품 최은영 2012-03-10
22330 생활용품 노한라 2012-03-10
22329 기타 윤선례 2012-03-10
22328 생활용품 노한라 2012-03-10
22327 생활용품 박민경 2012-03-10
22326 기타 손창인 2012-03-10
22325 통신 권오성 2012-03-10
22324 생활용품 장유경 2012-03-10
22323 유통 dlruddjs123 2012-03-10
22322 식음료 심재연 2012-03-10
22321 기타 박지선 2012-03-10
22320 생활용품 정수연 2012-03-10
22319 digital 최둔영 2012-03-10
22318 생활용품 서효진 2012-03-10
22317 통신 김지연 2012-03-10
22316 생활용품 임가람 2012-03-10
22315 생활용품 소비자 2012-03-10
22313 생활용품 유유 2012-03-10
22312 생활용품 심진경 2012-03-10
22293 기타 박상재 2012-03-09
22285 digital 김윤일 2012-03-09
22281 기타 최승화 2012-03-09
22278 생활용품 소비자 2012-03-09
22277 기타 이나래 2012-03-09
22276 digital 임대연 2012-03-09
22275 digital 임대연 2012-03-09
22274 유통 이기석 2012-03-09
22273 통신 한은정 2012-03-09
22272 자동차 장용직 2012-03-09
22271 기타 곽지원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