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답답한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답답한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한걸
  • 조회수 : 2,423회
  • 작성일 : 12-03-28 21:58:06

본문

2012년 1월 말에 LG U+로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집에서 사용하던 SK 브로드밴드의 TV, 인터넷, 전화 모두 LG U+로 옮겼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집전화만이 아직 개통이 안된 상태입니다.

몇번을 전화를 해서 개통 요청을 하였지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만 여러번 들을뿐 아직까지 집전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화가 나서 전화도 하기 싫고 괜한 상담원 붙잡고 화내봤자 저만 나쁜놈이 되니 소비자 상담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지.. 개통은 언제쯤 되는건지 빠른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전화개통 신청을 하셨는데 개통처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인 관계로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이점 고려해주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4 식음료 김병호 2012-04-21
33753 기타 신교범 2012-04-21
33752 기타 송경석 2012-04-21
33751 건설 심수연 2012-04-21
33750 건설 윤반희 2012-04-21
33749 digital

처리중

반품
안철흥 2012-04-21
33748 digital 김가영 2012-04-21
33747 유통 채수용 2012-04-21
33746 기타

처리중

학습지
성순남 2012-04-21
33744 digital 김복희 2012-04-21
33742 digital 이종현 2012-04-21
33741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40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39 식음료 박혜선 2012-04-21
33735 생활용품 최백선 2012-04-21
33722 건설 홍준성 2012-04-21
33718 digital 유찬욱 2012-04-21
33714 건설 전수권 2012-04-21
33710 기타 조윤정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