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애련
  • 조회수 : 868회
  • 작성일 : 12-04-03 10:31:56

본문

저는 직장여성으로 인터넷쇼핑만을 고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적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마켓만을 이용하여 사용권수도 수옶이 많은 고객이지요. 지난 3월20일에 구매한 여러 물품에 대한 환불이 늦어져서 던화를 수십차례 하였으나 지금까지 환불, 반품에 대한 처리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판매자는 지마켓에게 의뢰하라 하고 지마켓은 판매자와 통화를 해야한다하고, 반품물건이 수거완료로 온라인상으로 확인이 되는데 왜, 이리도 서로에게 미루면서 이러는지..또한 반품을 시도하려는데 해당 물건에 클릭이 안되어 지마켓 고객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한 판매자에게 갈 물건 3개를 각각 다른 택배사를 불러서 직장으로 찾아오는 택배기사님때문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3가지 물품중에 한가지가 빠졌다면서 환불을 못해주겠다는데 판매자의 말에 지마켓은 아무런 대응도 없고 ,,,,저는 이런 경우로 인하여 제3자 앞에서 물건을 싸서 보냈는데..이러한 상황을 설명하면서 지난주 부터 오늘 이시간까지 지마켓과 전화를 시도 하였고, 어제까지 답변이나 전화를 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으나 여전히 아무런 답변이 없네요.그래서 이에 신고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제품구매후 환불요청했는데 지연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
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38 식음료 김지연 2012-04-21
33837 식음료 박영주 2012-04-21
33836 digital 도건필 2012-04-21
33835 기타 정은희 2012-04-21
33834 기타 김정화 2012-04-21
33833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832 기타 박영호 2012-04-21
33831 건설 김연진 2012-04-21
33828 식음료 이동연 2012-04-21
33826 기타 한지섭 2012-04-21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