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 교환 환불 안돼는 어처구니없는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탐스" 교환 환불 안돼는 어처구니없는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행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2-04-04 16:03:36

본문

"쿠팡" 이라는 쇼핑몰에서 "탐스"라는 메이커의 이름이 달린 신발을 샀다.( 3월 21일)

신발을 받고 신어 봤더니 사이즈가 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교환을 하기위해 몇번의 공지사항을 읽고 사유서를 넣어 그대로 우체국에 붙여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서는 교환이 안됀다더군요...

상자가 테이프로 감싸있어 상품교환이 안됀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을들었습니다....

공지사항에는 어디에도 상자가 회손돼면 교환이 안됀다는 말이 없었습니다.

판매자측에선 또다시 "상자도 상품입니다. 그것을 회손하셔서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는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공지사항을 다시 읽었습니다. 하지만 공지사항에는 상자까지 상품이란 말이없거니와

정작중요한 신발에 아무런 상처하나없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선 또다시 "당연한것이기에

저희는 공지사항에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넨 상자까지 상품이라고 생각해?" 라고

친구들은 " 잘모르겠다"고만 말하더군요.. 그래서 판매측에 제가 말했습니다"들으셧나요..

당연한 것이라면서요"라고요.

또다시 판매자측은 "그렇군요.. 하지만 저희 매장에서는 상자까지 상품으로 보기에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고 만 계속 하더군요...

저는 "다른 매장에서는 상자를 안가져가도 바꿔주는데 왜 상자를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정작 상품은

하나도 회손돼지도 않았는데요.." 라고해도 "저희는 상자가 상품으로 보기에 그걸 회손해서 교환환불이

돼지 않습니다."라고만 계속합니다..

저는 직원과는 말이 통하지않는 것 같아서 직원 상사 전화번호를 달라했지만 거부하더군요...

기분이 몹시 나뻤습니다.

상자 값도 물어주겠다고 했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다고 안됀다고만하더군요

내용물만 바꿔달라고해도 마찬가지였죠(그렇다고 테이프가 막 여기저기 붙어있는것도아닙니다.깔끔하

게 붙여져있습니다.)


그신발이 싼것도 아니여서 정말 분이 터지고 속이 썩어버릴것같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요청했는데 박스훼손으로 불가하다고 하여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박스가 훼손된 경우에도 박스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더욱이 영업사원이 박스를 폐기하였다면 박스훼손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다고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57 식음료 이선민 2012-04-24
34856 생활용품 김현재 2012-04-24
34854 유통 장선희 2012-04-24
34853 기타 어효선 2012-04-24
34849 기타 김상록 2012-04-24
34843 digital 홍정희 2012-04-24
34842 digital 정소라 2012-04-24
34841 digital 정수란 2012-04-24
34840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39 생활용품 김희연 2012-04-24
34838 기타 윤선혜 2012-04-24
34837 digital 이영지 2012-04-24
34835 digital 안선아 2012-04-24
34830 기타 이지원 2012-04-24
34829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건
심창보 2012-04-24
34828 생활용품 심창보 2012-04-24
34827 digital 허옥 2012-04-24
34826 생활가전 김세환 2012-04-24
34825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24 digital 박두환 2012-04-24
34822 생활가전 김보미 2012-04-24
34820 건설 미정 2012-04-24
34818 digital 이윤지 2012-04-24
34816 통신 서동섭 2012-04-24
34814 digital 김나연 2012-04-24
34813 digital 조유진 2012-04-24
34810 digital 김대현 2012-04-24
34806 유통 강효진 2012-04-24
34801 통신 김병철 2012-04-24
34800 건설 김영민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