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렌탈 계약조건 위반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 렌탈 계약조건 위반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진
  • 조회수 : 983회
  • 작성일 : 12-04-02 08:08:13

본문

대 상<BR>(주) 웅진 코웨이 고객센터 담당자 윤** (1588-5200)<BR>렌탈 판매처 인천 부천지점 2114 사업국 (010-****-****)<BR>담당 판매자 양 ** (010-****-****)<BR><BR>발 단 <BR><BR>2011, 11, 05일 인천 남구 지점 홈 플러스 매장에서 양 ** 판매원을 통해 월 29,600원 36개월 약정으로<BR>웅진 코웨이 APM-1011YH 공기청정기 제품을 렌탈 한다는 정상 계약 체결함<BR>계약 당시 약정기간 사용 중 추가 비용 없음이 분명 했음에도 불구 약 4개월 사용 후 제품 내부 테르펜 필터<BR>비용에 대한 요금제 상향조정(월 2,000원 추가 부담) 또는 교환 비용 부담 요구함<BR><BR><BR>판매자와 계약자와의 통화 내용<BR><BR>계약자: 분명 계약 당시 테르펜 필터에 대한 추가 설명 전혀 없었으며 이후 추가 비용 부담도 없었다는 내용으로 지난 3월 초 판매자와의 유선통화로 계약 당시의 조건 및 상황 설명을 강하게 주장하며 추가 비용 부담 요구함 (2,000 *36개월 =72,000원) <BR><BR>판매자: 비용 부담 및 제품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자동이체 계좌에 직접 매월 2,000원씩 송금하겠다.<BR><BR>약 3주 경과 후<BR><BR>계약자: 약속한 3월 추가 비용 부담금 2,000원이 확인이 되질 않는다.<BR>29,600원에서 2,000원 추가해서 약정 계약조건을 변경하였다. 3월 초 약속한대로 이행 요청한다.<BR><BR>판매자: 당시 업그레이드(테르펜 필터 미적용 상품) 이전 상품으로 계약을 했지만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BR>1회 무상으로 테르펜 필터를 지원했다. 하여 전혀 판매자 과실이 없음을 알아달라<BR><BR>계약자: 분명 계약 당시 테르펜 필터에 관한 설명 및 고지가 없었고 또한 추가 비용이 없다고 주장했듯이<BR>계약한 제품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줄 알았다. 누구나 그렇게 알고 있을 것이다.<BR><BR>만약 처음부터 이 사실을 설명하고 고지했다면 유아를 키우고 있는 가정이라서 반드시 필요하다 판단했을 것이고 <BR>추가 비용에 대해서도 순수 부담했을 것이다.<BR><BR>또한 제품의 소모성 부속물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 매월 2,000원씩 자동이체 계좌로 송금하기로 약속한 것은 계약자의 주장을 전부 인정한다는 증거이다.<BR>이제와서 다시 무과실을 주장하며 했던 말을 번복하는 것은 계약자를 무시하고 우롱하는 것이다.<BR>다시 한번 강력히 요구한다.<BR>약속한대로 매월 2,000원 또는 72,000원(36개월분) 송금해 주길 바라며 즉시 이행되지 않는다면<BR>판매자의 일방적인 계약파기로 판단하고 회수해 가길 바란다.<BR>이 내용으로 웅진 코웨이 본사 외 소비자 연맹 , 고발센터 ...등에 게시할 것이다.<BR><BR>상기 내용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접수 신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형마트내에서 계약하신 해당업체의 공기청정기 렌탈과 관련하여 계약당시 설명이 없었던 추가요금 부과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991 건설 정성진 2012-04-22
33989 기타 김지영 2012-04-22
33983 건설 김지혜 2012-04-22
33982 기타 송지연 2012-04-22
33981 건설 최윤서 2012-04-22
33980 digital 현석철 2012-04-22
33979 기타 성진기 2012-04-22
33978 건설 윤지희 2012-04-22
33977 digital 전성환 2012-04-22
33976 기타 김혜영 2012-04-22
33970 기타 최원미 2012-04-22
33969 digital 김경수 2012-04-22
33967 기타

처리

추가
배문진 2012-04-22
33966 통신 최윤경 2012-04-22
33965 digital 김상진 2012-04-22
33964 기타 배문진 2012-04-22
33963 기타 김성수 2012-04-22
33962 기타 배문진 2012-04-22
33961 건설 박경훈 2012-04-22
33957 건설 박경훈 2012-04-22
33953 digital 정수란 2012-04-22
33947 통신 정유정 2012-04-22
33944 기타 심재근 2012-04-22
33943 기타 이미지 2012-04-22
33942 기타 이기은 2012-04-22
33938 금융 백홍환 2012-04-22
33937 자동차 송은숙 2012-04-22
33936 기타 황지호 2012-04-22
33935 건설 한진선 2012-04-22
33931 기타 이기훈 2012-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