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가구 as를 받았습니다.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 가구 as를 받았습니다.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성흠
  • 조회수 : 465회
  • 작성일 : 12-03-16 16:35:36

본문

2011년 4월경에 이사를 하게 되면서 3월즈음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주방 인테리어와 붙박이장을
한샘에서 맞추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사용하면서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했으나.

올해 2월 중순쯔음에 전자렌지를 받치고 있는 선반 부분이 무너지면서 전자렌지가 떨어져 부서지고, 원목 마루가 스크래치가 생겼습니다.

한샘 측에서도 당시 부실시공으로 보이며 당사에서 전자렌지와 마루바닥의 시공관련부분의 금전적 책임지겠다는 전화도 받았습니다. 합의는 80만원정도로 끝냈습니다.
당시 피해 상황은 한샘 측에서 사진을 찍었으며 문짝이 부서진 전자렌지는 한샘 측에 수거를 요청했습니다.

막상 전자렌지까지 수거를 한후 한샘측에서는 몇일까지 입금 해주겠다는 약속을  세번가량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한샘 측에서는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소귀에 경읽기 수준인것 같습니다.

3월 13일까지 입금한다는 약속도 이미 16일이 되었는데 감감 무소식 입니다.
이대로 묻히겠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도와주십시오.
어떻게 하면 될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 설치하신 주방인테리어와 붙박이장 관련 하자발생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구두상의 협의가 계속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해결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32 기타 오미경 2012-03-13
23031 기타 최둔영 2012-03-13
23030 기타 이정섭 2012-03-13
23029 기타 최영록 2012-03-13
23028 기타 이현희 2012-03-13
23027 통신 문인준 2012-03-13
23026 통신 공인성 2012-03-13
23025 기타 최슬예 2012-03-13
23024 유통 박응희 2012-03-13
23023 기타 박소현 2012-03-13
23022 기타 박소현 2012-03-13
23021 유통 쇼핑몰 2012-03-13
23020 자동차 윤아 2012-03-13
23017 해결&감사글 주진숙 2012-03-13
23015 유통 박응희 2012-03-13
23010 생활용품 박현미 2012-03-13
23009 기타 배민주 2012-03-13
23004 유통 김민정 2012-03-13
23002 기타 김현경 2012-03-13
22997 기타 김형영 2012-03-13
22996 기타 소혜란 2012-03-13
22995 통신 류석현 2012-03-13
22994 통신 진홍경 2012-03-13
22993 기타 하주연 2012-03-13
22988 유통 조현화 2012-03-13
22987 기타 백승아 2012-03-13
22985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13
22983 통신

처리

상동
송정희 2012-03-13
22982 통신 송정희 2012-03-13
22981 digital 박경원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