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숙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12-03-14 19:44:10

본문

올려주신 링크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제글을 찾지못해 글이 삭제된줄 알았는데 답글을 남겨주셨군요,
저희는 아이가 다친것에 대한 보상에 초점을 두고있다기 보단, 사고발생후 대처미흡과 담당자란 사람의 안일한 태도와 사고후 뽀로로측의 행동에 대해 고발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아이가 다친상황의 잘잘못을 따지자고들면, 뽀로로파크측도 저희도 둘다 잘못이 있겠죠, 보호자가 들어가지 못하는곳이라도 주의깊게 못본것이 부모들의 책임이라면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곳을 만들어놓고 그곳에 아이가 다칠만한 장치를 만들어두고 사람도 배치해 두지 않았다는점은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이겠지요, 무엇보다 중점적으로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은 아이에대해 너무도 무지한 사람을 담당자로 두고 사고후 대처도 못하는 병원을 연계해두고 장사를 했다는 점이겟죠, 기사화 해주기 위해서 기자님을 배정해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고후 머리를 꼬맨 병원에서 저희도 진단서는 준비해 두었고요 필요하다면, 변호사도 선임할 예정입니다.
사고후 뽀로로파크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렸지만 아무 대답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쪽과 연락이 되시어 기사화가 된단 확정이 생기면, 연락주세요, 언제쯤 저희가 연락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09 기타 배민주 2012-03-13
23004 유통 김민정 2012-03-13
23002 기타 김현경 2012-03-13
22997 기타 김형영 2012-03-13
22996 기타 소혜란 2012-03-13
22995 통신 류석현 2012-03-13
22994 통신 진홍경 2012-03-13
22993 기타 하주연 2012-03-13
22988 유통 조현화 2012-03-13
22987 기타 백승아 2012-03-13
22985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13
22983 통신

처리

상동
송정희 2012-03-13
22982 통신 송정희 2012-03-13
22981 digital 박경원 2012-03-13
22980 기타 박지희 2012-03-13
22979 통신 정현희 2012-03-13
22978 식음료 이세형 2012-03-13
22977 기타 피해자 2012-03-13
22976 기타 최길선 2012-03-13
22975 생활용품 한성대 2012-03-13
22974 기타

처리

**
김민혁 2012-03-13
22973 통신 고운별 2012-03-13
22972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13
22971 digital 박기현 2012-03-13
22969 생활가전 이지연 2012-03-13
22968 통신 구정모 2012-03-13
22965 기타 이경아 2012-03-13
22964 통신 오세창 2012-03-13
22960 기타 박진영 2012-03-13
22958 digital 서은지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