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여행사 상품권에 기가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히든여행사 상품권에 기가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494회
  • 작성일 : 12-03-23 11:12:14

본문

안녕하세요.
항공 왕복 무료 상품권이란 거에 완전 낙였습니다.
왕복항공을 쓰면서 협찬 호텔을 써야한다고 하더군요. 1박에 149,000원입니다.
2박해서 298,000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준성수기 1박당 3만원이 추가된다고 하였구요.
공항세, 유류세, 애들 두명 추가되는 항공금액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견적서를 받고보니 애들 항공및 숙박 되어있는가격이 305,560이드라구요.
그래서 얼토 당토한 금액을 물어보니 항공에 숙박 추가가 1,5천씩인거있죠. 실제 호텔은 추가 1만원이네요
2박 2명 4만씩이고, 실제 호텔에서는 준성수기 금액도 전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 항공권을 쓴다고 해서 무료긴 커녕 없는 금액도 바가지 씌우고 있네요.
실제 호텔 인터넷에서 할인 있는 패키지는 5~6만원이면 하루를 묵드라구요. 결국 항공도 무료도 아닌거죠.
항공도 청주에서 출발을 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요. 모두 제주항공 저가 항공으로 예약을 해줬습니다.
실제 협찬호텔에 묵어야만 항공 무료티켓을 쓰게되는건데.
숙박 30되는 돈에 준성수기라고 6만 추가에 애덜 2박 6만 추가에 이러면 42만원에 숙박을 하게됩니다.
정말 모텔같은 호텔을 묵으면서 2박을 42만이 말이 됩니까~???
회사 법인콘도도 하루 10만도 안되는 금액에 가는데.. 애들금액에 항공세같은건 다 내가면서 이패키지로
정말 가야하는지 기가 막힐 정도 입니다.
예약할때도 20%입금하랬는데 카드계산이라니 다 지불해야한다고 하더군요.
818,360이 총 경비인데 지금 취소를 하려니 20%를 물어야 한다고하더군요. 더군다나 실제 호텔은 1주일 전에만 취소하면 취소 경비 없다고 하구요.
항공사도 1주일 전인가 취소하면 1천원이 경비인거 같더라구요.
정말 도와주세요~ 낚인 패키지로 이렇게 허무하게 가야하는건지요~ㅠㅠ
4월 15일 결혼 5주년인데 싸게 한번 다녀올려다 바가지를 씌우는 여행사...고발합니다~ㅠㅠ
그리고 취소를 한다고 해도 이렇게 낚인 금액인데 취소한 수수료를 물어야 하는지요?
도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 상품권 구입후 당초 설명과 달리 무료항공권도 아니고 숙박료도 추가요금납부를 해야하는등 내용이 상이하여 취소요청하니 수수료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844 통신 김인중 2012-03-20
24842 기타 박명하 2012-03-20
24833 통신 김진우 2012-03-20
24821 생활용품 이지우 2012-03-20
24816 생활용품 임현주 2012-03-20
24815 기타 권영칠 2012-03-20
24812 생활용품 임종현 2012-03-20
24808 통신 김부환 2012-03-20
24804 기타 정하림 2012-03-20
24803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24801 기타 윤희정 2012-03-20
24797 생활가전 박용근 2012-03-20
24792 기타 김경혜 2012-03-20
24789 식음료 박소형 2012-03-20
24788 건설 김은숙 2012-03-20
24787 기타 남석모 2012-03-20
24786 생활가전 최낙범 2012-03-20
24784 통신 최낙범 2012-03-20
24757 digital 김기홍 2012-03-20
24750 식음료 정수란 2012-03-20
24749 기타 이지혜 2012-03-20
24748 생활용품 김종민 2012-03-20
24747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6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5 digital 조진 2012-03-20
24744 기타 류혜진 2012-03-20
24743 기타 이기현 2012-03-20
24742 기타 최정희 2012-03-20
24741 금융 유병권 2012-03-19
24740 자동차 김명훈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