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맡겼더니 새 밥통이 헌밥통으로 바꿔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맡겼더니 새 밥통이 헌밥통으로 바꿔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회석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2-03-19 18:35:17

본문

쿠쿠밥솥을 구입하여 사용한지 몇개월 되지않아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에 있는 쿠쿠남인천시비스
(032)468-1485에 맡겨 수리를 했는데 참 어이없는 일이  생겼네요. 집에 가져온  밥통을 열어보니  밥통 안이
심하게 2군데나 벗겨져 있는 헌밥통이 들어 있어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밥솥을 들고 가서 A/S 쿠쿠남인천
서비스로 다시 찾아가서 사정얘길 하니 자기네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더군요. 더 이상 말이 안 통해
쿠쿠본사 고객센터에 상담  신청을 하여 상담한 결과  자기네가 해 줄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매일같이 밥하고 설겆이하는 사람이 내 밥솥이 심하게 벗겨졌는지? 아니면 벗겨진 곳이 없는지?과연 모를까요?
밥솥하나에 양심을 저버리는 쿠쿠 A/S남인천 서비스 측을 강력히 고발조치합니다.그리고 저는  내부코팅이  벗겨진
밥통이 아닌 원래 그대로 우리밥통을 돌려 받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밥통이 다른 것과 바뀌었다고  서비스센터측의
진실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제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화가 나는  건 밥통이 헌밥통으로 바뀌었음에도 서비스센터나
쿠쿠 본사의 그 누구도 책임있는 말 보다는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고 소비자과실로 돌리는 듯한 비상식적인 행동에
더 화가 납니다. 이런 식이라면 대를 이어 쿠쿠밥솥은 결코 사지 않을 것이며 주변인에게도  쿠쿠밥솥의 한심한 행태를
전하여 결코 사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할 생각입니다.  세상에는 이보다 좋은 밥솥도 참 많으니까 구지 돈들여 양심까지
팔아먹는 쿠쿠제품은 절대 쓰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 전기밥솥의 하자로 수리를 맡기신 서비스센터에서 밥통이 사용하시는 밥통이 아닌 코팅이 벗겨진 다른 밥통을 받으셨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서비스 과정에서의 밥통의 훼손인지 다른 밥통과 바뀐내용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04 식음료 김수남 2012-03-14
23503 기타 이종숙 2012-03-14
23502 통신 김리현 2012-03-14
23501 digital 퓨어아이 2012-03-14
23500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4
23499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4
23498 기타 김유진 2012-03-14
23497 생활용품 류수정 2012-03-14
23496 기타 김유진 2012-03-14
23495 기타 종달새 2012-03-14
23492 통신 김선교 2012-03-14
23491 생활가전 김막내 2012-03-14
23479 기타 전호민 2012-03-14
23478 기타 하종수 2012-03-14
23474 유통 조영숙 2012-03-14
23471 기타 강형준 2012-03-14
23461 기타 어윤석 2012-03-14
23459 통신 황현태 2012-03-14
23457 통신 최전필 2012-03-14
23448 생활용품 홍현기 2012-03-14
23447 생활용품 정임성 2012-03-14
23445 통신 변창구 2012-03-14
23444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3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42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0 digital 서은진 2012-03-14
23439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31 생활가전 여경규 2012-03-14
23430 생활용품 김양호 2012-03-14
23429 통신 이상환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