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토모 사이트 배송된다더니 한달이지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모토모 사이트 배송된다더니 한달이지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단희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2-03-18 02:46:49

본문

http://tomo-tomo.co.kr/ 토모토모 사이트 주소

토모토모 사이트에 cdh37이라는 아이디로 2012.02.11 에 주문,결제하였습니다.
해외배송제품으로 소요시일이 10~15일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벌써 오늘이 3월18일이니 결제한지 15일에 훨씬 넘어 한달을 넘겼습니다.

처음 2월20일에 배송되었는지 게시판 문의를 하였으나 소요시일이 10~15일이라고만 하는 문자로 답이 왔습니다. 주문자 번호로는 문자로 담당자 윤태풍님으로부터 국내세관물량폭주로 2월29일 인천세관도착예정이며 3월8일 이전까지 무조건 배송수령이 가능하니 참고 기다려 주라는 답이 왔습니다.
그러나 기다려도 안오자 윤태풍님의 번호로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게시판에 배송문의를 하니
3월12일에 배송이 지연되고있다며 이번주 목~금안에 수령가능하십니다.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목요일에 확인차 토모토모사이트에 배송상태를 조회해보았으나 여전히 입급확인이라고만 되있습니다.
혹시나해서 대한통운택배조회를 해보았으나 수령인의 번호로된 택배는 조회되지 않았습니다.
목요일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저녁에 택배발송이 될꺼라고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다시 택배조회를해봐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시 금요일에 전화를 합니다. 토요일에 발송될꺼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발송이 안되면 다른조취를 취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다시 택배조회를 해보니 나오지 않습니다.

배송지연되면 미리 알려주지도 않고 약속된 날짜가 지나도 알려주지 않고
방치해 두는 식의 판매를 하니 정신적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게 되네요.
그냥 제발 빨리 환불이라도 받아서  매장가서 사고싶습니다. 월요일날 받아볼수 있을거라고 했으나
이젠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약속을 밥먹듯 어기니..정말 받아나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곳은 고객과의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고 고객이 물어봐야지 대답해주는식의 대응을 하며
계속 번복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배송관련 링크도 깨져있더군요.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배송문의글로 꽉차있으며 외에도 수많은
피해자가 있을것이 라고 생각됩니다.
반드시 이 사이트는 상당한 조취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주문후 배송이 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쇼핑몰은 해외배송이라 시일이 다소 지연될수도 있고 새학기가 겹치다 보니 더 지연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사업자가 계약이행을 하지 못할 경우 소비자는 계약해제를 요구할 수 있으며, 통신 판매자가 주문 받은 물품을 공급하기 곤란할 때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사업자 귀책으로 계약 해지 시 선급한 금액에 대해서는 3일 이내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5조)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34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14
23233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1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0 통신 박병억 2012-03-14
23225 생활용품 윤남수 2012-03-14
23219 기타 김민 2012-03-14
23214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10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04 생활가전 계진영 2012-03-13
23203 기타

처리

**
진성 2012-03-13
23200 금융 김홍권 2012-03-13
23195 digital

처리

한진홍 2012-03-13
23194 기타 김인숙 2012-03-13
23192 생활용품 이공희 2012-03-13
23182 기타 김민철 2012-03-13
23181 기타 장은영 2012-03-13
23176 기타 장서희 2012-03-13
23173 통신 신복순 2012-03-13
23168 생활용품 배성근 2012-03-13
23167 통신 이미현 2012-03-13
23166 통신 유희권 2012-03-13
23165 기타 신복순 2012-03-13
23164 생활용품 김진은 2012-03-13
23157 통신 김현수 2012-03-13
23156 기타 김성일 2012-03-13
23153 기타 김현지 2012-03-13
23152 생활용품 전승원 2012-03-13
23151 기타 이나래 2012-03-13
23150 통신 김혜미 2012-03-13
23148 통신 최유진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