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장이터저서죽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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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종훈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2-03-10 19: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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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회사인 회계법인에 다니고 있고 저의 아내는 프렌차이즈 한식전문점을 은평구에서 운영하고 제아들은 목동에서 같은 프렌차이즈한식전문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 사고자인 제딸은 오빠의 음식점에서 카운터일을 하고 있는 모든가족이 열심히 일을하면서 살고있는 가족입니다.
2012년 2월28일 오후3시40분경쯤에 오빠의 점포에서 일을 하고 조금일찍 집으로 가기위해 목동에서 신인운수571번 버스를 타고 불광동으로 향해갔습니다, 집근처인 대창아파트앞 정류장에서 버스에서 내리는도중에 앞사람 4명또는5명정도내리고 마지막으로 버스에서 내리는 도중에 버스문이 닫히면서 버스문 모서리가 퍽하는소리와 함께 어깨 부위를 때려서 악하는 소리를 질럿고 버스문은 다시열리면서 저의딸은 내렸는데 그러나 그버스는 그냥 떠나버렷고 저의딸은 멍하니 버스만 바라보다가 버스번호판의 번호를 메모하였습니다,
저의 딸은 엄마에게 바로 전화를 하였고 제 아들에게 버스회사 전화를하라고하여 아들은 114에 버스회사 전화번호를 물어보아서 버스회사에 전화를 하였더니 서고처리 담당자라는 분을 바꾸어 주었다고합니다.
제 아들은 차 사고 가 나서 사람이다첬는데 그냥가면 어떻게 하느냐고 항의를 하였더니 그분은 사람이 얼마나 다첬는지 한마디도 물어보지도 않고 너무나도 불괘한어조로 (아들의느낌) cctv 확인한후에 다음날 아침까지 전화주겠노라고 약속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의 딸은 그후 바로 언니와 함께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2월 29일 이 되어서 전화를 기다리다가 전화가 오지를 않아서 전화가 오지를 않아서 제 아들이 전화를 하였더니 너무나 황당한소리를 하였다고하여 제가 버스회사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버스회사 사고처리 담당자는 처음에는 그런사실이 없다고 말을 하다가 제가 cctv를 확인하셧느냐고 물으니 불쾌한어조로 저의 딸이 버스문모서리에 부딪치지 않았고 버스기사에게 물어보았더니 버스문에 부딪치는 찰라에
문을 다시 열었다고 하여서 저는 그분에게(사고처리담당자)버스운전자가 열려있는 버스문을 닫다가 무엇인가에 부딫쳣으니까 다시버스문을 열었을것이 아니냐면 반문을 했고 그리로 어떻게 부딪치는 " 찰라"에 문을 순간적으로 다시열수가 있는냐고하니까 그것은 운전기사가 그렇게 말을 했다고 하고 cctv를 보니까 그렇더라 고 너무나도 불쾌하게답변을 하여서 그것을 밝히기 위하여 경찰서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서에서는 그날밤에 버스에 있는 cctv를 버스회사로부터 운전기사님을 통해서 가져오셔서 조사를하고 버스기사님도 조사를 하여서 사고가 일어난 사실을 확인 하였습니다,
그날밤에 버스기사님에게 전화가 왔으나 제가 여러명과 술을 마시고 있어기때문에 전화를 받지 않으니 딸에게 전화를 하여서 사과를 드려야하니 바꿔달라고 하였지만 제가 술을 먹었기때문에 내일 전화하시라고 말씀드렷고 버스기사님은 제 딸에게 사과를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3월1일 아침에 버스운전기사님이 전화를 하셔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보험처리를 하지않으면 자신의 돈을 주신다고 하여 보험처리하면 되는것을 왜 기사님이 돈을주시냐고 말하면서 안된다고 하고 제 딸은 치료만하면되고 현재 치료중이고 사과를 받아서 마음이 좋아졋다고 말씀드리고 보험접수를 부탁하였고 버스기사님은 보험접수를 할것이니 치료를 잘받으라고 다시한번 사과 하시면서 버스회사는 오늘이 공휴일이니까 내일 전화해서 사과할것이라고 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기사님은 마음씨가 고운신 분 이라 느꼈습니다.
다음날인 3월 2일 오전 10시경쯤에 버스회사 사고처리담당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딸은 어떻냐고 물어보고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도 하시고 하셔서 마음은 조금편안해져서 가족들에게도 통화 내용을 말해주었습니다. 우리 딸은병원을 다니고 있었고 어깨가 많이붇고 목도 통증이 있어서 주사도 맞고 약도복용하고 물리치료도 간간히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다 되도록 버스회사로 부터 아무런 연락이 오지않아서 3월 8일 버스회사에 전화를 하였더니
다시 그사람사고처리담당에게 전화를 연결하여 주셧는데 그사람은 황당하게도 다시 말을 바꾸어서 우리 딸이 버스문에 부딪치지 않아서 보험접수를 하지않았다는 황당한 말을하면서 민사로 할려면 하라그러시더군요 그때만해도 민사로 하라는게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세상에 이러한일이 있을수 잇나 너무나도 기가막히고 분하고 억울하여서 다시 경찰서에 전화를하여 통화내용을 말씀드렸더니 담당경찰관님은 그게무슨말이냐며 오늘 버스회사에서 보험접수증을 경찰서로 가저온다하여
쉬는날인데도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말하면서 버스회사에 전화를 해보시고 전화주신다고 했습니다,
조금후에 경찰관님이 저에게 전화를하셔서 자기네들(버스회사)은 사고사실이 없다고 사고사실을 인정할수없다고 해서 경찰관미도 황당하다고 하시더군요,
경찰서에서는 경찰서또는 인근치구대에서 사고사실확인서를발급받고 진단서를 점부하여 버스공제조합에 직접청구할수있는 직접청구권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렇게 하더라도 버스회사측에서 무엇을(용어까먹음) 하면 민사로 소송할수밖에업고 그러면 기나긴 싸움이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해보겠냐고 하셔서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사고사실증명원을 발급받으로 다음날 오후 4시까지 방문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3월9일 경찰서에 가고 있는데 버스기사님에게 전화가왔습니다. 본인도 경찰서로 가고 있노라고 저를 만나서 할말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딸이 많이 다치지않았으니 본인의 돈으로 병원비를 주신다고 하시면서 현제의 기사님의 처한 사정을 말씀하시는데 마음이 좋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오시지마시라고 말씀드렷고 경찰서에 와서 사고장면인 CCTV 를 보고 있는데 버스기사님도 오셨습니다,
기사님도 회사에다가 보험접수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회사에서 거부하신다고 힘들어 하셧습니다.
전화상으로 말씀하셧듯이 현제의 기사님은 몸이 많이 좋지않아서 회사에서도 좋아하지도 않고 만약에 제가 보험처리를 운하게도면 신인운수571번 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심지어는 회사에서 해고 까지 당할 위기에 있다고합니다.저의 딸은 아직까지 어깨가부어있고 통증이 심하여 주사까지맞고 약은물론이고 물리치료까지 받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됨니다. 이것은 회사에서 책임이 있는것이 맞지않습니까"
신인운수571번은 약자인 버스기사님을 볼모로 힘없는 서민에게 이러한 횡포를 해야만하는지 현제의 이상태가
정말로 무섭습니다,
신인운수571번 의 이러한 횡포로 인하여 평온한 저희 가족 모두는 일상생활을 할수없을만큼 큰 고통과 심한스트레스에 매일 매일이 고통스럽습니다,
딸에게 사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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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따님분이 해당버스에서 하차시 기사분이 문을 닫는바람에 어깨를 다쳤는데 적절한 보상은 하지도 않으면서 오히려 기사분께 불이익이 줄수도 있다는등 해당업체에서는 제대로된 사과한마디 없어서 화가많이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해당버스업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