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레조 차량 헤드가스켓 수리후1년이 안되서 다시 나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레조 차량 헤드가스켓 수리후1년이 안되서 다시 나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자홍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03-09 12:56:31

본문

안녕하세요 통영에서 거주하는 30대 총각입니다
작년 4월에 제가 타고 다니는 레조 차량이울컥거림과 엔진오일 부동액을 먹어서 통영시 무전동에 있는 gm대우서비스센터에 차를 입고 시켰습니다 원인은 헤드가스켓 나갔고 수리하는김에 타이밍벨트도 교환해야지 공임이 적게 나간다고해서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수리비견적은 45만원 정도 냈구요 수리를 하고 한두달이 지났나 부동액과 엔진오일이 계속 없어지는것을 보고 다시 재 입고 해서 정비소 소장과 부장한테 엔진오일과 부동액이 자꾸 줄어드는데 가스켓이 이상이 있는거 같다고 말하니 그럴리 없다고만 말해서 정비에 대한 기초 지식도 없고 느낌상 그런가보다 싶어서 이때껏 계속 타왔는데요 3일전부터 계기판에 체크엔진등이 들어와 있어서 이상해서 어제 다시 그 정비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울컥거림과 다시부동액이 샌다 오일도 줄어든다고 하니 오늘 오전에 일찍와보라고 해서 오늘오전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점화플러그빼서 확인결과 헤드가스켓이 다시 나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레조 차량이 가스켓이 잘 나간다고 말만 하네요 그런데 교환하고나서 한두달뒤에 바로 얘기를 했었고 부동액이 준다고하니까 계속 자기네들이 부동액보충도 해주고 엔진오일도 보충해주고 해놓고선 거의 1년이 다되어가니까 가스켓이 또 나갔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중이신 자동차의 울컥거림과 엔지오일등에 문제가 생겨 A/S받으셨는데 1년후 같은 증상의 하자가 발생하였다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13 기타

처리

문의
김옥진 2012-03-12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22586 기타 김영채 2012-03-11
22576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4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3 생활용품 연지연 2012-03-11
22572 통신 황영웅 2012-03-11
22571 기타 표하늘 2012-03-11
22570 통신 윤상민 2012-03-11
22569 생활용품 이순애 2012-03-11
22568 유통 장정화 2012-03-11
22567 digital 임희재 2012-03-11
22566 기타 최미주 2012-03-11
22565 금융 양정호 2012-03-11
22564 기타 유광종 2012-03-11
22563 식음료 문화점 2012-03-11
22560 생활가전

처리

**
이혜진 2012-03-11
22558 통신 이진승 2012-03-11
22556 기타 최희균 2012-03-11
22555 식음료 임준석 2012-03-11
22540 금융 강재훈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