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방법 본인도 허락도 없이 변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제방법 본인도 허락도 없이 변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2-03-08 22:28:57

본문

2011년 12월 5일 SK텔레콤에서 제 허락도 없이 결제 방법이 하나SK카드로 변경되었습ㄴ디ㅏ. 저한테 결제 방법이 변경 되엇다고 단 한번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에 분개 하여 SK텔레콤에 제 동생 보고 통화 하라고 했으나 동생이 하는 말이 SK텔레콤에서 잘못이 없으며 SK텔레콤 프로세스가 그렇다 한다는 답변을 들었다 합니다. 동생이 이에 분개 하여 해지를 요청 했으나 위약금 내면 해지가 가능 하다고 합니다
. 저는 더이상 저런 대기업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회사에서 잘못 했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하나SK카드에서 요청이 되어 자동적으로 변경이 되엇다 하며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는 저런 회사를 더이상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사유로 더이상  SK텔레콤을 못쓰겟다고 해지를 요청 했으나 위약금을 내면 해지 가능 하고 해지는 고객 맘이라는 저런 회사 정말 더이상 이용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저런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SK텔레콤은 고객 허락도 없이 결제 방법 마음데로 바꾸고 이에 고객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니 그러면 위약금 내고 해지 하라는건 위약금 내기 싫으면 고객이 맘에 안들어도 자기네 회사 이용 하라는건가요. 대기업이면 다입니까?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할수가 있나요 하나만 묻고 싶습니다. 제가 아닌 누군가가 이런 경우를 당했다면 과연 당하신 분은 저런 말을 듣고 SK텔레콤을 이용할수 있겟습니까?
저는 저런 말을 하는 SK텔렘콤은 더이상 이용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SK휴대폰을 이용하고 인터넷 그리고 집에 전화도 또 저희 이모 고모 모두 SK이용하고 있지만 다 해지 하라고 말할 겁니다 저런 회사를 무얼 믿고 계속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거기다 위약금 까지 주면서 누구 좋으라고 SK텔레콤에서는 제가 위약금 주고 해지 하면 웃겠죠 뽑아 먹을거 다 뽑아 먹고 위약금도 받고 해지 하고 정말 억울하네요 인천 소비자연맹에서 제발 도와주세요
저런 회사를 이용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런 회사에 위약금 주지 않을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고객님의 동의도 없이 결제방법을 변경을 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에 앞서 해당카드사에 정확한 경위 확인해보시기 권고 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66 기타 서정아 2012-03-12
22663 기타 김선혜 2012-03-12
22661 기타 즈주쥬 2012-03-12
22660 생활용품 김소이 2012-03-12
22659 기타 신해경 2012-03-12
22658 기타 신해경 2012-03-12
22657 통신 김근호 2012-03-12
22654 기타 신주희 2012-03-12
22646 기타 조은숙 2012-03-12
22644 기타 이지혜 2012-03-12
22643 기타 김미리 2012-03-12
22640 기타 신지원 2012-03-12
22637 유통 김영란 2012-03-12
22636 생활용품 권겸일 2012-03-12
22630 기타 김말례 2012-03-12
22629 digital 김재영 2012-03-12
22628 통신 성나리 2012-03-12
22626 기타 김지은 2012-03-12
22622 유통 우연정 2012-03-12
22620 생활가전 배순자 2012-03-12
22619 기타 박혜미 2012-03-12
22618 통신 최고희 2012-03-12
22617 생활가전 정순화 2012-03-12
22616 기타 이지영 2012-03-12
22615 자동차 도유근 2012-03-12
22614 생활용품 안은미 2012-03-12
22613 기타

처리

문의
김옥진 2012-03-12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