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점장님의 책임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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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수남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2-03-16 21: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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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알지못했던 서류양식 등 조치방식을 피해소비자로 하여금 시키고 지시하고 차후 피해소비자에게 떠넘기고 자신의 입장 처지만 내세우며 피해소비자를 기만하고 횡포와 압력을 행사한 피자헛 부평역점장을 다시한번 고발합니다.
[확정진단서/가검물검사서] 피해보상해줄수있는 이 두가지의 서류양식을 몰랐던 피해소비자에게 확정진단서를 요구하며 본인이 직접 발급받아 진단서비용을 피해소비자에게 자신의 회사{피자헛]에서 보상할때 함께 지불할것을 약속하고 발급(금액120,000원)해간뒤 자신[피자헛부평역점장]이 원하는 서류도 본사[피자헛]서도 원하는 서류가 아니라며 피해사실 일주일이 지난 치료중인 피해소비자에게 갑작스런 가검물검사서를 요구하고 자신이 뒤늦게 알게된 서류를 첨부하지못하면 진단서비 등 보상에 있어 자신은 상관없고 책임질수없다는 말씀... 휴 휴
저를 비롯 치료주치의사분 마져 말씀/소견한 바와같이 요구가 있거나 꼭 필요한 경우 대학병원으로 후송조치를 하였을 것인데 그런 상황이 아니었고 그 당시 피자헛 부평역점장님이 직접 찾아와 필요한 서류를 받아간 만큼 더 이상 요구한 서류가 없다는것이 현실이며 또한 치료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그 검사를 한다는건 무의미한 검사며 결론이라는 말씀까지해 주셨습니다. 차후 피자헛 부평역점장님이 원하셨던 서류 확정진단서와 가검물검사서에 관한 소견서를 받아 찾아가니 그 서류마져 자신이 바라는 본사가 원하는 서류가 아니라 책임질수없다?
시민단체나 인터넷블러그등 소비자고발센터에 답변상 할수있는 조치를 하였음에도 연락주기로한 오늘 까지 아무런 연락도없고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일을 크게 만드는것인지 알다가도 모를따름입니다.
더 황당한건 피자헛 부평역점장을 대신해 피해소비자가 치료했던 병원주치의사분께 변호사라는 호칭으로 연락하여 압박을 행하는 등 도무지 알수없는 행동들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통화나 지면 답변상으로 도움주시는 보건일보국장님 ,소비자고발센터 담당자님, 신문고담당자님 등 많은분들 너무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대업체를 상대하기에 너무도 미천하지만 말씀하신대로 너무도 어처구니없고 황당한 이상황을 어찌 처리해야할지 아직은 답답합니다.
아직까지도 아무런 소식도 아무런 답변도 없는 이때 제 머리속에는 내일 주말이라 외식도 많고 피자헛 부평역점에 불청결하고 식중독음식물을 판매하는 사실을 모르고 섭취하실 또 다른 피해자분이 생길까하는 걱정된 마음에 식중독음식물을 섭취하고 피해를 입은 저희 여섯가족 모두가 문구를 써서 피자헛 부평역점 입구에서서 시위라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행동이 법적에서 위법이 되지않은 것인지 어떤지 부평역 인근 파출소에 방문하고 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 여섯식구는 피해발병후 병원을 방문하면서 부터 지금까지 피자헛 부평역점장님이 시키시는대로 서류발급에 동의하고 시키시는대로 전부한 피해소비자가 무엇을 더 감당해야만 하는것인지 정말 설명해 주셔야할 것입니다.
피해시기2012년3월4일부터 지금16일까지 아픈몸과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 아직까지도 현기증과 두통증세로 너무도 피해가 크고 초등3년,초등1년,어린이집다니는 5살3살 애들마져 환경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정도며 아내는 아직도 현기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문제를 진정 어찌해야하는것 일까요? 많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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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이전 제보글(298807 299104 299108)이 접수된것이 확인되며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를 위해 식음료담당 기자에게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심신이 지치고 힘드실텐데 마음의 안정을 취하시기 바라며 빠른 쾌유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