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화품질 관련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통화품질 관련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형록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3-15 11:20:46

본문

저는 인천 도화동에 위치한 매매단지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요즘은 예전과달리 인터넷을통해 광고를하고 문의또한 100%가까이
통화에 의존하여 상담을하고 있습니다.기존 고객관리역시 개인휴대 전화로
이루어 지고있습니다. 폰뱅킹 업무역시 요즘은 인터넷 뱅킹보단 휴대성과이동성이
용이한 스마트뱅킹을 이용합니다. 2012.3.13 오후 6시이후 시간부터 핸드폰엔
서비스안됨이란 문구가 떴고 착발신및 모든기능을 사용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잠시겠지란 생각에 기다렸지만..1시간이상 시간이 지속되어 같은 kt통신사를
쓰는 직원들이 서비스센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기사님이 사무실까지 방문을 했지만
원인을 찾을수 없었습니다.거기에 기사님 불친전한 말투까지....
일부특정지역이 있을수 있다싶어 어차피 고객을 만나러 가야하는 상황이라 차량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검색중이란 문구는 떳지만 여전히 불능... 제가 이동한 인천지역은
인천남구 도화동에서 주안을거쳐 남동구 간석동 ,장수동을 거쳐 영동고속도를 타고 안산을 지날때쯤(오후9시)통화가 가능해졌고 문자알림으로(밀려있던문자) 바로 114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고
상담원은 업데이트 때문일거라는 믿음이 안가는 말뿐.....앞으로 이용할지말지에 대한 의문때문에
전 상담원에게 어차피 지금은 지원이 안될테니 정확한 원인 정도는 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다시 전화가 왔고 통화가능 편한 시간을 묻길래 오전 9시정도가 좋다고 답했습니다.
14일 오후 6시에 kt고객만족팀( 박병욱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답변은 정확한 원인은 알수없다 였습니다 한예로 일부지역에 사람이 몰리면 이런현상이 있단거였는데
그런것두 아니구 폭죽과같은 전파 방해 활동두 없구 모르겠다는 것이 었습니다그말이 즉슨
나한사람 개인만 그런것이 아니겠냐는 말로밖엔 저로서는 이해도 안갔고 ... 앞으로 통화 품질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얼버부림식 말투로 어떻게든 무마시키려는 말그대로 "고객만족팀"의 상담사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상 받을수 있냐는 질문을했고 기존 sk나 엘지도 큰특정지역으로 이런적이 있었고
보상 받아야 크게 3천원정도라는 말씀.... 담날 출근하니 같은 직장 동료는 이번달 무료로 사용하라는 답변을 받았더군요.... 제가 맘에들지 않는건 이런 보상보단..... kt의 태도인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상황에 맞게 무마시키려는.... 원인을 알려주고 잘못을 인정하는게 서비스의 본질이 아닌지.....
kt의 k 코리아의 약자가 아닙니까....고객만족이라는 팀까지 만들었으면 고객을 생각하는 먼저가 아닌지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화품질관련 상담을 받을때 속시원한 답변을 듣지못한듯하여 불쾌하셨으리라 봄니다 제보내용관련 해당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26 기타 정민희 2012-03-12
22723 기타 김슬기 2012-03-12
22718 기타 박지우 2012-03-12
22717 생활용품 김미지 2012-03-12
22715 기타 이지연 2012-03-12
22713 기타

처리

문의
김옥진 2012-03-12
22710 기타 석지은 2012-03-12
22709 기타 박재성 2012-03-12
22700 digital 조상현 2012-03-12
22699 생활용품 프란체스카 2012-03-12
22698 기타 조은숙 2012-03-12
22697 통신 장현재 2012-03-12
22696 기타 신지현 2012-03-12
22695 기타 박창규 2012-03-12
22694 기타 임현우 2012-03-12
22693 유통 신석진 2012-03-12
22690 유통 정동욱 2012-03-12
22689 생활가전 조유식 2012-03-12
22687 생활가전 조유식 2012-03-12
22686 금융 김하영 2012-03-12
22679 유통 혜원맘 2012-03-12
22678 기타 김지영 2012-03-12
22677 기타 구을현 2012-03-12
22676 digital 이성혁 2012-03-12
22673 생활가전 이현진 2012-03-12
22671 식음료 송창민 2012-03-12
22670 생활가전 이은미 2012-03-12
22669 기타 변서영 2012-03-12
22667 digital 김환서 2012-03-12
22666 기타 서정아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