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냉장고 만드는 대우일렉 살인무기파는 하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살인냉장고 만드는 대우일렉 살인무기파는 하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현기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12-03-16 22:44:41

본문

하이마트에서 새 냉장고를 구입한지 두달도 안되어 냉장고가 고장나고

입덧을하던 임신 5개월 산모가 상한 음식을 입덧때문에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알고

새냉장고라 의심치않고 음식을 섭취했다가 장염이 걸려서 약도 못먹고

참다 참다 응급실에서 링겔맞고 밥도 못먹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대우는 그날 그날 변명에 시간만끌고 아직까지도 해결해주지도않고

이제서야 상한음식과 병원비에대한 보상 10만원과 냉장고를 환불해주겠다는데

처음에는 교환조차 안되고 보상조차 안된다고 하며 말을돌리고 품질보증은 한달이라며

그렇게 하던 대우가 이제와서 10만원과 냉장고 환불에 끝을 내려는데  잘못은 저질러놓고

병원비나 음식값이 10만원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훨씬 넘는데 왜 끝까지 책임을 안지려는지 모르겠네여

다행이 이제는 괜찮아 졌는데 다시한번 검사받아봐야 하지만

대우일렉은 산모와 태아를 위협하는 살인 냉장고를 만든거고 하이마트는

그 살인무기를 고객에게 판매해왔다거 아닙니까 ? 산모위협하는 대우일렉 살인무기

책임지지도 못할 살인무기를. .

대우와 할인마트가 적절한 보상을 해줬으면 좋겠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

그 고생을하고 그렇게 아기를 걱정하고 음식이 다 상해서 버리고 일주일동안 설사에 구토를 하며 링겔을 맞고  고생한 임산부에게 고작 10만원이란 돈으로 일을 마무리저달라고 얘기하는 대우일렉 정말 너무하고 하이마트도 하이마트 제품이 아니고 판매만 위탁받아 판매만 한것이라며 아무 책임없다고 대우로 떠넘기는 하이마트도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냉장고의 하자로 보관중이던 상한음식을 드시고 임산부께서 장염이 걸리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27 기타 박시현 2012-03-14
23325 식음료 이현정 2012-03-14
23323 통신 김은미 2012-03-14
23322 통신 소미영 2012-03-14
23321 생활가전 류희승 2012-03-14
23320 통신 김부임 2012-03-14
23319 기타 김연혜 2012-03-14
23318 자동차 정용주 2012-03-14
23317 기타 안현아 2012-03-14
23315 식음료 박장균 2012-03-14
23313 식음료 이현정 2012-03-14
23309 통신 정일영 2012-03-14
23306 기타 장혜림 2012-03-14
23297 생활용품 김학로 2012-03-14
23294 통신 장선미 2012-03-14
23293 통신 이정수 2012-03-14
23292 기타 박진영 2012-03-14
23291 통신 이정수 2012-03-14
23290 기타 김향원 2012-03-14
23288 기타 이금석 2012-03-14
23287 기타 이금석 2012-03-14
23286 통신 이정수 2012-03-14
23285 기타 이가임 2012-03-14
23284 통신 김수용 2012-03-14
23283 기타 이충구 2012-03-14
23277 통신 노혜진 2012-03-14
23273 자동차 윤창선 2012-03-14
23271 기타 양천규 2012-03-14
23265 유통 임태여 2012-03-14
23255 유통 임순양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