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미소렌탈(정수기,비데,이온수기,공기청정기) 판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 판매 ] 온라인 미소렌탈(정수기,비데,이온수기,공기청정기) 판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기원
  • 조회수 : 1,596회
  • 작성일 : 13-01-03 14:33:05

본문

2012년 10월 말 쯤에 아래 사이트에서...
http://blog.naver.com/rental0546/150147941526
웅진코웨이 제품 계약시 10만원 가량의 현금지급을 제공받기로 하고
한뼘 정수기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11월 초에 제품을 저희 집에 설치하고 11월 말까지도 약속된 현급지급이 되지 않아서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더니 2012년 12월 말에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를 믿고 다시 기다렸다가 2013년 1월 3일 오늘 통화를 걸었더니 통화는 되지 않고
"죄송하다는" 문자만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도 블로그 첫 페이지에 "제품 계약시 현금지급 또는 사은품을 제공해드립니다" 라는
글로 광고 중입니다.
계약 취소를 하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정수기 계약시 현금지급 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현금입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03 건설 차수진 2012-04-13
31502 통신 송남택 2012-04-13
31501 기타 김강 2012-04-13
31494 건설 함규영 2012-04-12
31493 건설 최수일 2012-04-12
31490 기타 천수진 2012-04-12
31489 해결&감사글 오순옥 2012-04-12
31487 자동차 엄지연 2012-04-12
31484 자동차 엄지연 2012-04-12
31482 생활용품 장세현 2012-04-12
31481 식음료 황은지 2012-04-12
31480 digital 진병규 2012-04-12
31479 기타 전영조 2012-04-12
31475 digital 이선영 2012-04-12
31471 기타 최원빈 2012-04-12
31464 금융 이동환 2012-04-12
31457 기타 김은지 2012-04-12
31456 통신 임지연 2012-04-12
31454 digital 우민숙 2012-04-12
31453 생활용품 이마트 2012-04-12
31450 생활용품 최진숙 2012-04-12
31441 digital 김인섭 2012-04-12
31436 식음료

처리중

청국장
박혜은 2012-04-12
31435 기타 강영란 2012-04-12
31433 건설 하현숙 2012-04-12
31430 건설 김기연 2012-04-12
31429 건설 하현숙 2012-04-12
31424 생활용품 하승연 2012-04-12
31423 생활용품 하승연 2012-04-12
31422 기타 김정민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