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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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수남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03-16 01: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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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신(피자헛 부평역점장)도 몰랐던 병원서류를 병원입원 일주일이 지나 식중독음식물 섭취피해자에게 전달하면서 없어서는 안될서류라는 말은 횡포일까요? 아님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일까요? 자신업체의 불청결을 수습하기 위한 리액션으로보여지는데요. 병원 의사분도 이해할수없다며 어이없는 황당한 행동이라고 하시는데 도무지 알다가도 몰를 행동을 하시더라구요.
[부평역]피자헛 점장님이 확실히 모르시고 저희가족에게 요구하던 서류는 분명히 받으시고 피료일주일이 지난 후 갑자기 가검물 검사서를 원하신다는건 보상을 해주기 싫다는 표현이 아닐까 사료됩니다만 아닌지요?
자신의 실수와 알지못한 사실에 책임을 식중독음식물로 피해를 입은 저희가족에게 떠넘긴다는건 말도 안되는 처세가 아닐까 사료되는데 인터넷을 이용하는 아니 피자헛을 애용하는 그 누구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왠만함 그누구나 피자헛 이라고 하면 모를리 없는 큰업체에서 어떻게 식중독음식물을 팔수가 있는지 또한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피해고객에게 농간과 횡포로 상황을 조작할수 있는지 큰업체며 큰기업이 과연할수있는 모양세인지 묻고싶습니다.
진정 피자헛 부평역점장님의 횡포가 독단적인 것인지 아님 본사와 더불어 피자헛 자체의 업체운영방식인지 의심하지않을수 없군요.
모든분께 알고 계시는 지식 등 노하우 그 모든방법 감사히 받고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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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