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2-03-12 10:17:06

본문

베이비 씨터  구하기 위해 우리홈이란 업체에 연락을하여 면접 보러 온 아주머니 돌아가시고
수수료를 입금 하라고 해서 36만원을 입금 하였는데 알고보니 교육도 안끝난 상태이고 보건증도 없다고 하여 바로 취소 처리하고 환불해 달라고 연락했더니 돌려주지 않습니다.20프로란 수수료72000원을 내노으라고하는데 면접비 5000원 청구만 한다더니 너무 심각한것같습니다.1566-6651 이건재 란 사람이고 (대표랍니다)
정말 돌변하는데 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피해자들도 있던데 이런업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개받은 베이비시터분이 교육도 안끝나고 보건증도 없는분이라 취소요청했는데 과도한 수수료요구하면서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와 계약 시 계약금은 10%정도만 내는 것이 좋고, 환급조건에 대해선 따로 자료를 받아두는 것이 향후 분쟁 발생 시 유리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멸 발송하셔서 이의제하신후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22786 생활용품 정원돈 2012-03-12
22785 건설 안유미 2012-03-12
22784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782 통신 곽성진 2012-03-12
22780 기타 김미선 2012-03-12
22777 기타 남스타 2012-03-12
22774 통신 송훈 2012-03-12
22773 기타 조혜림 2012-03-12
22771 기타 이현희 2012-03-12
22770 기타 오현숙 2012-03-12
22769 기타 전상희 2012-03-12
22766 통신 유희현 2012-03-12
22762 기타 송인숙 2012-03-12
22754 기타 신지현 2012-03-12
22749 생활용품 최대규 2012-03-12
22748 생활용품 김미지 2012-03-12
22738 생활용품 송재준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