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사고 조심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어 불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방사고 조심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어 불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영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2-03-11 08:26:49

본문

지마켓에서 가방을 샀습니다.<BR><BR>그런데 손잡이 하나가 없는 불량이 와서 곧바로 판매자 에게 전화해서<BR><BR>손잡이 하나가 없다...손잡이 보내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BR><BR>그런데 손잡이 없다는걸 사진으로 찍어서 자기에게 보내야만 해결이 된다고 해서<BR><BR>나는 컴맹이고 사진찍어서 보낼줄 모른다고 했더니 그럼 안된다고 해서 전화를 끊고<BR><BR>지마켓 고객센타에 전화하고 판매자 하고 이러이러했다.<BR><BR>내가 사진을 보낼줄 모르니 환불해 달라고 했습니다.<BR><BR>그리고 판매자 게시판에 환불요청 글을 올렸더니<BR><BR>바로 전화가 와서 절대로 환불은 안되고 자기가 새제품을 보냈다고 배송비를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BR><BR>누구 잘못인데 내가 왜 또 배송비를 내야 한다는 식으로 언쟁이 있었습니다.<BR><BR>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한쪽에서 욕하면 같이 욕하게 되는 아닌가요?<BR><BR>내가 욕했다고...다 녹취했다고 집이 어디냐 가만두지 않겠다고 그럽니다.<BR><BR>내가 듣기 싫어서 전화를 끊으면 또전화해서 욕하고 끊으면 또 전화하고<BR><BR>무려 4번을 이렇게 통화기록이 있읍니다.<BR><BR>차라리...속시원하게 통화내용을 전국민이 들어서 누가 잘못인지 심판을 받고싶습니다.<BR><BR>새제품 보냈다고 배송비 내라고 온갖욕과 협박을 해대더니<BR><BR>어제 달랑 손잡이만 왔습니다.<BR><BR>그래놓고 환불해 준다고...게시판에 썼더라구요.<BR><BR>첨부터 소비자가 전화해서 손잡이 하나 없습니다..하면<BR><BR>최소한 미안하다는 말과 손잡이 보내준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BR><BR>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어젯밤 한숨도 못잤습니다.<BR><BR>가방하나 사고 이런일을 당하니 어떻게 해야 현명한 것인지<BR><BR>도움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가방구입후 손잡이 부족으로 재배송을 요청했을뿐인데 새제품 보냈다면서 무조건배송비 요구하면서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87 기타 백승아 2012-03-13
22985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13
22983 통신

처리

상동
송정희 2012-03-13
22982 통신 송정희 2012-03-13
22981 digital 박경원 2012-03-13
22980 기타 박지희 2012-03-13
22979 통신 정현희 2012-03-13
22978 식음료 이세형 2012-03-13
22977 기타 피해자 2012-03-13
22976 기타 최길선 2012-03-13
22975 생활용품 한성대 2012-03-13
22974 기타

처리

**
김민혁 2012-03-13
22973 통신 고운별 2012-03-13
22972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13
22971 digital 박기현 2012-03-13
22969 생활가전 이지연 2012-03-13
22968 통신 구정모 2012-03-13
22965 기타 이경아 2012-03-13
22964 통신 오세창 2012-03-13
22960 기타 박진영 2012-03-13
22958 digital 서은지 2012-03-13
22955 기타 이한호 2012-03-13
22954 통신 박재은 2012-03-13
22953 기타 성해정 2012-03-13
22952 생활가전 김정옥 2012-03-13
22948 통신 강진호 2012-03-13
22947 기타 이세미 2012-03-13
22946 기타 오경희 2012-03-13
22944 통신 유영민 2012-03-13
22943 통신 관사마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