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게임기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닌텐도 게임기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소림
  • 조회수 : 1,419회
  • 작성일 : 12-01-30 11:44:47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번에 닌텐도 게임기 때문에 닌텐도에 수리를 받았습니다.
하도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체에 씨디를 삽입해야 게임이 실행이 되는 게임기 입니다. 아이들이 어린지라 그 안에 종이 몇조각을 삽입했는지 게임기가 작동을 하지않아 수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종이 몇조각이 삽입되었다는건 수리완료후 게임기를 다시 받고 난뒤에 알게된 사실이고요
수리 내용에 종이 두조각이 나왔다고 되있었고요
ㅡ그 종이조각을 따로 봉지에 담아서 보내주었더라고요
근데 황당하게도 그날 바로 씨디에서 종이조각이 하나 더 나왔습니다.
이런일이 있으려고 했던건지 그쪽에서 보내준 봉지를 뜯지도 않고 그대로 뒀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찍어서 나두고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처음 전화를 받은 상담원은 오히려 저를 의심하네요

홍XX이란 그 상담원이 한말을 그대로 쓰면
"자기들은 제품 분해를 해서 수리 하는거고
몇번을 확인하기때문에
그런 실수가 나올수가 없다길래
그래서 그럼 우리가 그 조각을 넣었단 뜻이냐고 했더니
그런 듯은 아니지만...세조각이 들어갔으니 이번에도 고객님이 모를사이에 이물질이 들어 갈수도 있지 않을까요 " 하는겁니다
없던 그 종이가 또 모를 사이에 어디서 어떻게 들어갔다는 건지요....
이 기계 수리 3만원 들었습니다. 3만원으로 부귀영화를 누릴것도 아니구요 제가 무슨 큰 보상을 바래서 전화를 한것도 아니고요
무슨 말을 이런식으로 하는건지 너무황당하네요 너무 억울하고요
뭐하겠다고 이런걸 조작해요.....제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게임기의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잴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제품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성능이나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되면 무상수리 가능하며 그러나, 만약 소비자의 사용상 하자로 인하여 발생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보증기간 이내라 하더라도 수리비를 부담하여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며 수리가 불가능한 하자의 경우 동일제품으로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다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88 통신 이주영 2012-03-15
23687 기타 이제희 2012-03-15
23680 기타 차진수 2012-03-15
23679 금융 원의연 2012-03-15
23678 통신 김영옥 2012-03-15
23677 기타 박소영 2012-03-15
23676 통신 오무환 2012-03-15
23675 기타 조은애 2012-03-15
23674 생활용품 김슬기 2012-03-15
23671 기타 엠제이 2012-03-15
23670 기타 안희진 2012-03-15
23669 생활용품 홍근표 2012-03-15
23668 기타 최지연 2012-03-15
23667 기타 정대훈 2012-03-15
23665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3-15
23662 digital 강유진 2012-03-15
23661 통신 김철웅 2012-03-15
23660 생활용품

처리

택배
김경미 2012-03-15
23654 자동차 김상수 2012-03-15
23653 생활용품 유영미 2012-03-15
23652 기타 이남정 2012-03-15
23649 통신 최승영 2012-03-15
23646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44 기타 이양희 2012-03-15
23629 통신 이다혜 2012-03-15
23627 기타 천경화 2012-03-15
23625 기타

처리

**
박왕선 2012-03-15
23624 기타 김동국 2012-03-15
23622 통신 최한샘 2012-03-15
23621 기타 서민정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