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에서 밥솥을 주문해 받았는데 새제품이 아니어서 반품하였으나 반품거절당해 보류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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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쇼핑몰에서 밥솥을 주문해 받았는데 새제품이 아니어서 반품하였으나 반품거절당해 보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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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종민
  • 조회수 : 486회
  • 작성일 : 12-04-04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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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5일쯤 11번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밥솥을 구매하고 28일날 받아

개봉해보니 밥솥의 코드가 풀어져있어서 처음에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밥솥의 겉면을 자세히 보니 지문같은게 묻어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고

밥솥을 열어 안에 철제통을 빛에 비추어보니 이물질도 묻어 있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대로 다시 재포장하고 11번가에 반품처리를 신청

한뒤 3월 30일에 판매자에게 물건을 그대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날 판매자에게 전화가 왔는데 물건을 왜보냈냐고, 왜 반품을 하냐고

물어보았고 사용흔적이 누가봐도 있어서 불쾌해서 반품을 요구했다고 하자

비웃으면서 조롱하듯이 그런적 없다며 반품해줄수 없다고 비꼬듯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11번가에 전화해봤자 반품거절 당하면 어쩔수 없다며 니 맘대로 하라고

말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려렸고, 11번가에 전화를 해 사정을 말하니 정말로

판매자가 반품 거절을 해서 도와줄수 없다는 답반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밥솥은 판매자에게 있고, 11번가에서 반품보류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1번가에서 도움을 줄수없다고 말하고 있고, 판매자는 무대뽀로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히 제품을 받았을 당시 밥솥의 코드줄도 다 풀어져있고 포장상태도

정상적이지 않고 밥솥의 외부에 지문흔적과 밥솥 안의 철제통의 이물질은

누가 봐도 새제품이 아닌건데, 판매자는 이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단순변심이나 이미지와 다른제품과 같은 이유

로 반품도 가능한데 굳이 그런 얘기까지 하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상담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전자상거래  : 인터넷 쇼핑몰 11번가
물품주문번호 : 201203243633543
사이트주소  : http://www.11st.co.kr/
회원아이디  : minturbo
물품가격    : 250,000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밥통이 사용흔적이 있어 반품을 하셨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하여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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