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890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98 digital 한수진 2012-03-22
25397 유통 정선영 2012-03-22
25396 통신 홍성지 2012-03-22
25395 식음료 이동원 2012-03-22
25394 기타 이보영 2012-03-22
25393 통신 김보경 2012-03-22
25392 기타 이선영 2012-03-22
25391 기타 조해란 2012-03-22
25390 기타 류혜진 2012-03-21
25389 유통 이수원 2012-03-21
25388 기타 최지원 2012-03-21
25387 통신 이은하 2012-03-21
25386 기타 이지훈 2012-03-21
25385 식음료 김슬기 2012-03-21
25384 기타 이승수 2012-03-21
25383 통신

처리

1132
최미정 2012-03-21
25382 통신 최미정 2012-03-21
25381 유통 전지영 2012-03-21
25380 digital 장덕규 2012-03-21
25379 유통 전희라 2012-03-21
25378 기타 박성환 2012-03-21
25372 통신 이혜현 2012-03-21
25368 기타 박용의 2012-03-21
25366 유통 유현수 2012-03-21
25365 생활용품 까칠한사람 2012-03-21
25364 생활용품 박영구 2012-03-21
25363 digital 최현희 2012-03-21
25362 생활용품 김주형 2012-03-21
25358 기타 고은희 2012-03-21
25357 통신 강재민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