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레조 차량 헤드가스켓 수리후1년이 안되서 다시 나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레조 차량 헤드가스켓 수리후1년이 안되서 다시 나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자홍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2-03-09 12:56:31

본문

안녕하세요 통영에서 거주하는 30대 총각입니다
작년 4월에 제가 타고 다니는 레조 차량이울컥거림과 엔진오일 부동액을 먹어서 통영시 무전동에 있는 gm대우서비스센터에 차를 입고 시켰습니다 원인은 헤드가스켓 나갔고 수리하는김에 타이밍벨트도 교환해야지 공임이 적게 나간다고해서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수리비견적은 45만원 정도 냈구요 수리를 하고 한두달이 지났나 부동액과 엔진오일이 계속 없어지는것을 보고 다시 재 입고 해서 정비소 소장과 부장한테 엔진오일과 부동액이 자꾸 줄어드는데 가스켓이 이상이 있는거 같다고 말하니 그럴리 없다고만 말해서 정비에 대한 기초 지식도 없고 느낌상 그런가보다 싶어서 이때껏 계속 타왔는데요 3일전부터 계기판에 체크엔진등이 들어와 있어서 이상해서 어제 다시 그 정비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울컥거림과 다시부동액이 샌다 오일도 줄어든다고 하니 오늘 오전에 일찍와보라고 해서 오늘오전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점화플러그빼서 확인결과 헤드가스켓이 다시 나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레조 차량이 가스켓이 잘 나간다고 말만 하네요 그런데 교환하고나서 한두달뒤에 바로 얘기를 했었고 부동액이 준다고하니까 계속 자기네들이 부동액보충도 해주고 엔진오일도 보충해주고 해놓고선 거의 1년이 다되어가니까 가스켓이 또 나갔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중이신 자동차의 울컥거림과 엔지오일등에 문제가 생겨 A/S받으셨는데 1년후 같은 증상의 하자가 발생하였다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87 기타 백승아 2012-03-13
22985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13
22983 통신

처리

상동
송정희 2012-03-13
22982 통신 송정희 2012-03-13
22981 digital 박경원 2012-03-13
22980 기타 박지희 2012-03-13
22979 통신 정현희 2012-03-13
22978 식음료 이세형 2012-03-13
22977 기타 피해자 2012-03-13
22976 기타 최길선 2012-03-13
22975 생활용품 한성대 2012-03-13
22974 기타

처리

**
김민혁 2012-03-13
22973 통신 고운별 2012-03-13
22972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13
22971 digital 박기현 2012-03-13
22969 생활가전 이지연 2012-03-13
22968 통신 구정모 2012-03-13
22965 기타 이경아 2012-03-13
22964 통신 오세창 2012-03-13
22960 기타 박진영 2012-03-13
22958 digital 서은지 2012-03-13
22955 기타 이한호 2012-03-13
22954 통신 박재은 2012-03-13
22953 기타 성해정 2012-03-13
22952 생활가전 김정옥 2012-03-13
22948 통신 강진호 2012-03-13
22947 기타 이세미 2012-03-13
22946 기타 오경희 2012-03-13
22944 통신 유영민 2012-03-13
22943 통신 관사마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