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몬스침대 구입3일만에 생긴 하자에 새제품교환신청 거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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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준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3-13 1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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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침대를 구입한 사람은 제 친동생이고 저는 김은준이라고 합니다.
엔씨백화점 시몬스 은평지점에서 제품을 구입 하고 설치를 3월 3일 받았습니다.
근데 새제품이라 비닐을 뜯고 냄새 빠지라고 잠한번 못자고 3일째 되는날 3월5일
메트리스가 삐뚫어져 있길래 테두리에 달린 끈을 잡아 당겼더니 그냥 쏙 빠졌습니다.
헌데, 이제품의 하자를 이야기하고 시몬스침대고객센터에 침대품질 불량으로 새제품 교환을 요청한바,
고객의 잘못이랍니다.
그끈은 환풍구랍니다.. 사진을 보셔요 환풍구은 옆에 있고 이건 그누가 봐소 손잡이 끈입니다.
동생이 소비자 고발원에 전화해서 보여 드렸더니 거기서도 손잡이로 보인다하셨습니다.
사용설명서에도 그 끈이 환풍구란 문구도 그 끈을 잡아 당기지 말라는 문구도 없습니다.
동생이 비싼돈 주고 명품이라고 시몬스 침대를 구입했는데. 사자마자 사용도 못하고 그 손잡이를 잡아당긴 이유로 교환조치를 거절당하고 A/S처리로 가져갔다 고쳐 가져다 준답니다.
몇달 사용한것도 몇년사용한것도 아니고 구입 3일만에 일어날 제품하자를 A/S처리라요.
분명 제품불량입니다. 손잡이가 그냥 빠질정도로 출고전 검수를 못하고 출고됐다고 생각됩니다.
환불금을 요구하는게 아니고 시몬스를 믿기 때문에 사측이 잘못으로 출하된 제품을 새제품으로
교환이 맞는거 아닙니까?
동생은 아직도 억울해서 침대 사용을 하지 않고 있고
동생이 소비자고발센터와 통화했다고 했지만 제가 다시한번 더 글을 올리오니 사진을 보시고
여러분들과 의견을 모아서 판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구입자: 김은미
글쓴자: 김은준(구입의 친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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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 침대구매후 테두리에 달린 끈을 잡아당겼는데 메트리스가 빠져서 하자로 교환요청했는데 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단, 수리로써 해결이 가능한 경미한 하자는 반품이 어려울수있습니다.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