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락진
  • 조회수 : 1,187회
  • 작성일 : 12-05-29 21:30:42

본문

안녕하세요 참다참다 글을 쓰네요
엘지휴대폰을 사러갔는데 인터넷을 엘지로 바꾸면 해택이 많다고하여 엘지인터넷+tv+ 집전화 통합 패키지를 신청하게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을 신청하러 기사가 왔는데 집전화를 가지고왔더라고요 (휴대폰처럼생김)
그래서 집전화는 있으니 필요없다고하니 꽁자폰이라고 그냔사용해도된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대리점에 물어봤더니 꽁자폰 맞다고해서 안심 ㅜ.ㅜ
그런데 버젓이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청구했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타에 항의하니 꽁자폰 맞다고 전산오류라고 해서 믿었는데 결재일에 165,000원을 빼갔더라고요...어이없음
다음날 고댁센타에 전화했더니 전산 실수라고 환불해준다더니 몇일후에 해주더라고요 난 통잔 잔고부족으로 공과금 미납에 카드 연체 수수료. 대출금 연체 수수료를 결국 내돈으로 처리하고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강력항의하니 다음달 10.000원 차감해준다고하고 처리 완료함 ....  난 수수료 연체료 25,000원 정도에 연체되어 통장 자동이체가 안된다고하여 회사일도 못하고 하루종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처리했는데 ..

문제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미납 청구서가 날아와서 확인했더니 고객센타 왈 아이고 죄송합니다 전산에 착오가생겼다네요 바로 조치해주겠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또 돈 빼가면 가만히 안있겠다고했는데 버젓이 청구일에 165,000원 빼갔네요 이거 고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피해보상 청구해야되는거 아닙니까 ..,

일반회사도 아니고 두번이나 전산 착오라고하면서 버젓이 남의 통장에서 돈빼가는 회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회사라고 생각하니 참 어이가없네요 ..
이래서 lg는 사지도 말고 처다도 보지마라는 주의 사람들 말이 많나 생각해 보기도합니다..

전화 한지 일주일도 넘었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네요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4~5월 청구 금액과 6월 청구 TPS기본  요금 조정 처리 하기로 협의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를 통해 인터넷결합 상품을 가입하시면서 전화기는 필요없다고 했는데 공짜라고 하여 설치후 동의없이 계속하여 요금청구를 하면서 전산착오로 책임전가 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26 digital 강옥랑 2012-04-11
31025 유통

처리

cj택배
김완중 2012-04-11
31024 digital 김석주 2012-04-11
31023 기타

처리중

상담
윤지혜 2012-04-11
31022 생활용품

처리중

황당한일
심영기 2012-04-11
31021 생활가전 장태순 2012-04-11
31020 기타

처리

**
차영철 2012-04-11
31019 기타

처리중

옷 교환.
H 2012-04-10
31018 digital 권두기 2012-04-10
31017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6 기타 신재광 2012-04-10
31015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4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3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12 기타 조원주 2012-04-10
31010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08 digital 김민정 2012-04-10
31007 자동차 박선미 2012-04-10
31006 기타 박은경 2012-04-10
31005 통신 신미주 2012-04-10
31003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1002 기타 박수빈 2012-04-10
30998 기타 박은경 2012-04-10
30996 기타 이수형 2012-04-10
30993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991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0990 기타

처리

**
김기필 2012-04-10
30988 digital 김상민 2012-04-10
30987 건설 Kim 2012-04-10
30985 digital 김원규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