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냉장고 만드는 대우일렉 살인무기파는 하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살인냉장고 만드는 대우일렉 살인무기파는 하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현기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2-03-16 22:44:41

본문

하이마트에서 새 냉장고를 구입한지 두달도 안되어 냉장고가 고장나고

입덧을하던 임신 5개월 산모가 상한 음식을 입덧때문에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알고

새냉장고라 의심치않고 음식을 섭취했다가 장염이 걸려서 약도 못먹고

참다 참다 응급실에서 링겔맞고 밥도 못먹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대우는 그날 그날 변명에 시간만끌고 아직까지도 해결해주지도않고

이제서야 상한음식과 병원비에대한 보상 10만원과 냉장고를 환불해주겠다는데

처음에는 교환조차 안되고 보상조차 안된다고 하며 말을돌리고 품질보증은 한달이라며

그렇게 하던 대우가 이제와서 10만원과 냉장고 환불에 끝을 내려는데  잘못은 저질러놓고

병원비나 음식값이 10만원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훨씬 넘는데 왜 끝까지 책임을 안지려는지 모르겠네여

다행이 이제는 괜찮아 졌는데 다시한번 검사받아봐야 하지만

대우일렉은 산모와 태아를 위협하는 살인 냉장고를 만든거고 하이마트는

그 살인무기를 고객에게 판매해왔다거 아닙니까 ? 산모위협하는 대우일렉 살인무기

책임지지도 못할 살인무기를. .

대우와 할인마트가 적절한 보상을 해줬으면 좋겠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

그 고생을하고 그렇게 아기를 걱정하고 음식이 다 상해서 버리고 일주일동안 설사에 구토를 하며 링겔을 맞고  고생한 임산부에게 고작 10만원이란 돈으로 일을 마무리저달라고 얘기하는 대우일렉 정말 너무하고 하이마트도 하이마트 제품이 아니고 판매만 위탁받아 판매만 한것이라며 아무 책임없다고 대우로 떠넘기는 하이마트도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냉장고의 하자로 보관중이던 상한음식을 드시고 임산부께서 장염이 걸리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98 기타 김형영 2012-03-15
23695 생활가전 박동신 2012-03-15
23692 기타 김양희 2012-03-15
23690 통신 김창영 2012-03-15
23688 통신 이주영 2012-03-15
23687 기타 이제희 2012-03-15
23680 기타 차진수 2012-03-15
23679 금융 원의연 2012-03-15
23678 통신 김영옥 2012-03-15
23677 기타 박소영 2012-03-15
23676 통신 오무환 2012-03-15
23675 기타 조은애 2012-03-15
23674 생활용품 김슬기 2012-03-15
23671 기타 엠제이 2012-03-15
23670 기타 안희진 2012-03-15
23669 생활용품 홍근표 2012-03-15
23668 기타 최지연 2012-03-15
23667 기타 정대훈 2012-03-15
23665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3-15
23662 digital 강유진 2012-03-15
23661 통신 김철웅 2012-03-15
23660 생활용품

처리

택배
김경미 2012-03-15
23654 자동차 김상수 2012-03-15
23653 생활용품 유영미 2012-03-15
23652 기타 이남정 2012-03-15
23649 통신 최승영 2012-03-15
23646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44 기타 이양희 2012-03-15
23629 통신 이다혜 2012-03-15
23627 기타 천경화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