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2-03-12 10:17:06

본문

베이비 씨터  구하기 위해 우리홈이란 업체에 연락을하여 면접 보러 온 아주머니 돌아가시고
수수료를 입금 하라고 해서 36만원을 입금 하였는데 알고보니 교육도 안끝난 상태이고 보건증도 없다고 하여 바로 취소 처리하고 환불해 달라고 연락했더니 돌려주지 않습니다.20프로란 수수료72000원을 내노으라고하는데 면접비 5000원 청구만 한다더니 너무 심각한것같습니다.1566-6651 이건재 란 사람이고 (대표랍니다)
정말 돌변하는데 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피해자들도 있던데 이런업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개받은 베이비시터분이 교육도 안끝나고 보건증도 없는분이라 취소요청했는데 과도한 수수료요구하면서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와 계약 시 계약금은 10%정도만 내는 것이 좋고, 환급조건에 대해선 따로 자료를 받아두는 것이 향후 분쟁 발생 시 유리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멸 발송하셔서 이의제하신후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29 통신 이상학 2012-03-13
23128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3125 통신 서안석 2012-03-13
23118 통신 박정숙 2012-03-13
23117 digital hgp374 2012-03-13
23114 생활용품 김은준 2012-03-13
23113 기타

처리

**
송재현 2012-03-13
23112 기타 이성희 2012-03-13
23107 기타 문정은 2012-03-13
23105 기타 이지연 2012-03-13
23103 기타 이은애 2012-03-13
23102 기타 김유진 2012-03-13
23101 기타 김현수 2012-03-13
23098 digital 신동관 2012-03-13
23094 기타 박은혜 2012-03-13
23093 digital 강영임 2012-03-13
23092 통신 박희진 2012-03-13
23091 digital 양혜미 2012-03-13
23090 생활용품 김미지 2012-03-13
23089 통신 금잔디 2012-03-13
23088 자동차 김철안 2012-03-13
23087 자동차 김선희 2012-03-13
23086 통신 고명식 2012-03-13
23079 금융 장미정 2012-03-13
23066 유통 남명희 2012-03-13
23063 통신 곽성진 2012-03-13
23062 통신 김성희 2012-03-13
23060 기타 권도영 2012-03-13
23052 digital 박옥희 2012-03-13
23047 기타 조세진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