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 더 큰 배꼽 수리비(LG전자 냉장고수리비) 어떻게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보다 더 큰 배꼽 수리비(LG전자 냉장고수리비) 어떻게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사천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2-03-12 16:53:59

본문

* 2012.03.05. 무상수리기간이 LG전자 냉장고에 소음이 나서 LG전자 본사 A/S센터에 전화로 수리비를 문의하니 상담원은 '기사출장비 10,000원과 부소품 교체시 부속품값이 추가된다'고 하여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 2012.0306. 기사가 저희 집에와서 냉장고 뒷편 카바를 열고 먼지가 많으니 청소를 해야한다고 우리집 진공청소기를 달라고 하여 주니, 약 20분간 먼지청소를 한 후에, 콘덴서 휀날개(지름 약10cm 정도 플라스틱 제품)가 파손되어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여 교체하라고 하니 약 1분만에 교체를 끝냈습니다.

* 수리가 끝나고 수리비를 물으니 30,500원이라고 함으로 내역을 물어보니 먼지청소비 18,000원과 휀 교체비용 12,500원이라고 하여 기사와 다투기 싫어서 지불하였습니다.

* 기사가 간 후에 LG전자 본사 고객센타에 수리비 상세내역을 물어보니 청소비(출장비10,000원 +청소공임8,000원=18,000원)와 휀교체비(부속품값2,500+공임 10,000원=12,500원) 합계 : 30,500원이라고 하여 배보다(휀 부속값 2,500원) 배꼽(교체공임 10,000원)이 큼으로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서비스팀장의 답변을 듣고싶다고 요청한 후 2시간 뒤에 팀장한테전화가와서 대답인 즉 "LG회사의 수리비 규정데로 받은 것이니 이해하십시요"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 이번에는 LG전지 홈페이지 [고객센타 건의합니다]코너에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더니 저의 이메일로 대동소이한 무성의한 답장이 왔습니다.

*  하도 황당하여 [소비자보호원]에 상담하니 무상수리기간이 지난 수리비문제는 [소비자 피해보상규정]이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 삼성전자나 대우, 위니아만도, 동양매직 등 국내 대부분의 전자회사는 기본출장비외에 1시간이상 아주 큰 교체시간이 아닌한 교체공임은 받지 않고 부속품값만 받으며, 위니아 김치냉장고는 먼지청소까지 무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만 유독히 국내 제2인자인 LG전자는 1분도 안걸리는 휀 교체비용공임도 10,00원이나 받고 먼지청소기도 소비자의 것을 빌려 쓰면서 8,000원의 공임을 받고 있으니 우째 이런 대기업횡포와 기업윤리와 고객센타 직원들의 대고객 불친정, 무성의, 무감각 근무태도와 불공정한 수리비계산 관례를 바로잡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피해규정이 없어서 다장 구제는 어렵다고 해도 이런 대기업 전자회사의 전자제품을 사지 말자고 불매운동이라도 하여 대기업의 횡포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만천하에 알리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의 수리후 비용이 과도한것같아 문의하니 규정상 어쩔수없다고 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83 기타 이충구 2012-03-14
23277 통신 노혜진 2012-03-14
23273 자동차 윤창선 2012-03-14
23271 기타 양천규 2012-03-14
23265 유통 임태여 2012-03-14
23255 유통 임순양 2012-03-14
23253 생활가전 김혜정 2012-03-14
23251 기타 합죽이 2012-03-14
23250 식음료 홍효선 2012-03-14
23246 통신 김성희 2012-03-14
23244 기타

처리

**
김동신 2012-03-14
23241 기타 김승호 2012-03-14
23240 digital 최영광 2012-03-14
23239 기타 이지연 2012-03-14
23238 digital 이기진 2012-03-14
23237 기타 손미정 2012-03-14
23236 digital 김태하 2012-03-14
2323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4
23234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14
23233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1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0 통신 박병억 2012-03-14
23225 생활용품 윤남수 2012-03-14
23219 기타 김민 2012-03-14
23214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10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04 생활가전 계진영 2012-03-13
23203 기타

처리

**
진성 2012-03-13
23200 금융 김홍권 2012-03-13
23195 digital

처리

한진홍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