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 LGU+ 설치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라북도 전주 LGU+ 설치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일현
  • 조회수 : 1,153회
  • 작성일 : 12-03-10 20:06:08

본문

저는 전주에서 엘지인터넷을 쓰려고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이번주에 핸드폰을 엘지유플로스로 가입하여
인터넷을  엘지로 쓰면 결합할인이 4천원 할인된다 하여 대리점을 통하여 엘지본사와통화하여 직접 스마트폰으로 설치 계약을 하고 계약서를 작성하여 서로간의 합의를 보았으며 3월10일 아침부터 기사님연락을 기다리게 돼었습니다.하지만 오후 5시까지의 약속과는 달리 기사님께 전화가 오지 않아서 신청한 대리점과 엘지상담원과 통화했더니 설치대리점에서 기사님한테 연락이 올것을 저한테 약속을 하였고 저는 계속 기다기고 또 기다렸습니다 1시간이돼도 2시간이돼니 아무연락이 없어 재 전화를 엘제인터넷서비스쪽에 문의를 해보니
제가 예전에 11개월전에 엘지인터넷서비스직원이었기 때문에 회사에 해를 끼칠수 있어서 설치거부를 한다고 합니다. 제가무슨 범죄자입니까? 대체 무슨 어떤것으로 해를 끼친다는지 알수가 없어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회사에는 해를 끼칠만한 가입자는 받지를 않다는다고 하네요 전 그엘지유플러스에서 아무런 감정도 없고 전혀 그쪽과 연락도 하지않고 오직 인터넷만 결합 상품으로 쓸려는 소비자가 돼었는대 이미 계약까지 맞추어놓고 일방적으로 전화하나 하지 않고 저혼자만 일도 보지 못하고 엘지회사에 해를 끼치는 존재가
돼어버렸습니다. 저는 엘지유플러스와 정말 아무런 감정도 없고 정말 제가 그런존재로 보였다면 저한테
먼저 전화를 주고 이런사정이 있으니 다른것을 쓰시라고 대화를통해 말해주던가 했어야지 전화 한통없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고 약속을 안지키고 저를 해를 끼치는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개인적 감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이렇게 범죄자 취급하고 기사가 와서 설치장소 확인과
고객인 저에게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전주 LGU+설치대리점 사장 김하광 팀장 강용남 기타 등등에
대해 정말 협잡꾼도 아니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할인과 받지도 못하고
인터넷 설치도 받지도 못하게 하는 피해자입니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설치를 떠나 그런생각으로 사람을 범죄인 취급하고 계약을 이행하고 있지 않은  LGU+를 어떻게 고발해
야 할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을 사용할려고 신청을 했는데 기존에 같은직종에 일을 하여 해를 끼칠수있다면서 설치거부를 하고 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70 기타 김장호 2012-03-15
23569 기타 이경숙 2012-03-15
23568 기타 .. 2012-03-15
23567 기타 고재경 2012-03-15
23566 자동차 정미희 2012-03-15
23565 digital 황명순 2012-03-15
23564 자동차 권동희 2012-03-15
23563 유통 박경철 2012-03-15
23562 건설 서보중 2012-03-15
23561 기타 송지영 2012-03-15
23560 생활용품 위종란 2012-03-15
23559 생활가전 채병운 2012-03-15
23554 기타 최남미 2012-03-14
23548 기타 최미영 2012-03-14
23546 기타 이정미 2012-03-14
23543 digital 임상현 2012-03-14
23536 기타 김근오 2012-03-14
23533 생활용품 성미경 2012-03-14
23529 기타 송은주 2012-03-14
23528 건설 황희은 2012-03-14
23527 기타 허정윤 2012-03-14
23525 기타 김수정 2012-03-14
23523 digital 오은혜 2012-03-14
23519 digital 송진환 2012-03-14
23517 통신 김병하 2012-03-14
23516 식음료 임옥빈 2012-03-14
23515 기타 이정화 2012-03-14
23513 금융 김지영 2012-03-14
23510 digital 손규수 2012-03-14
23507 기타 이진숙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