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G 정장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A/S 와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IEG 정장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A/S 와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강
  • 조회수 : 414회
  • 작성일 : 12-11-14 12:29:42

본문

지이크에서 정장을 구매한지 약 2~3달 정도 지난듯합니다.
최근 1달은 A/S를 맡기느라 입어볼새도 없었구요
정장이 몇벌있어 그렇게 많이 입지도 않았었습니다.
어느날 입고 땅에있는 물건을 짚으려고 앉는데 엉덩이 부분이
터진게 아니고 찢어져 버리더군요 그래서 구매한 지이크 매장으로
가서 A/S를 맡겼더니 매니져가 판갈이를 요청해 보겠다 합니다.
그래서 약 2주정도 있다가 찾았습니다. 그리고 1주일후에 한번
입어보려 했는데 판갈이는 안되어있고 엉덩이선 부분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엉덩이 위쪽에다가 선을 잡아 접어서 봉합을 해놨더라구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입어서보니 못입을정도로 불편함을
느껴서 다시 벗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지이크 매장으로 전화를 걸어서 이거 A/S를 맡겼는데 못입을정도다...산지도 2~3달 입은건 거의 한달 가격은 거즘 50만원인데 바지를 못입으면 웃옷도 못입는거 아니냐 어떻게 조치를 좀 취해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이게 최선이라고....산지도 얼마안된 정장을 그리고 메이커를 사는 이유가 A/S가 확실하기 때문아닌가요? 이제 별로 입어보지도 못한 정장한벌을 버려라고 직접말하고 있진않지만 간접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짜증나고 화나지만 호소할 곳이 없습니다. 본사에 요청해봐도 매장이랑 통화해보라고만 할뿐 어떠한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정장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43 유통 유성현 2012-04-05
29537 금융 안문조 2012-04-05
29536 통신 윤보라 2012-04-05
29524 통신 이중구 2012-04-05
29522 digital 신우 2012-04-05
29520 기타 김현숙 2012-04-05
29519 기타 이효주 2012-04-05
29517 기타 김윤희 2012-04-05
29515 기타 박은지 2012-04-05
29514 기타

처리중

물품대금
정영선 2012-04-05
29513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511 식음료 정민 2012-04-05
29508 기타 이다은 2012-04-05
29507 digital 정다은 2012-04-05
29505 기타 송득현 2012-04-05
29503 기타 안민숙 2012-04-05
29499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