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토당토 않은 위약금을 부과하는 olleh KT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얼토당토 않은 위약금을 부과하는 olleh KT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미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2-03-19 17:55:1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KT 통신상품(인터넷과 TV 결합상품) 3년 약정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얼마전 컴퓨터 고장으로 인해 인터넷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컴퓨터 사용은 어려우니 TV만 시청할 수 있는 단일상품으로 변경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상담사는 KT에는 TV만 단독으로 시청할 수 있는 단일상품이 없다는 답변을 하더군요..
새로 컴퓨터를 구입할 의사는 없느냐고 물으면서 말이죠..
스마트폰이 있는데 굳이 새컴퓨터를 구입해야 할 이유가 없었던 저는 어쩔수 없이 해지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위약금을 조회해 준다던 상담원의 답변을 듣고 실로 실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3년 약정이라는 기간동안 약 2년 6개월을 사용한 고객에게 컴퓨터와 TV를 분리해서 위약금을 요구하는것도 모자라 약 3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제시하더군요.
최초 상품을 설치할 때 위약금은 따로따로 부과된다는 설명을 들은적도 없거니와
약 6개월의 기간만을 남겨두고 있을 뿐인데 30만원이라니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실제로 컴퓨터 사용도 못하고 있는데 꼬박꼬박 요금납부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도대체 위약금 계산은 어떤 근거로 책정되고 있는 것이며, 컴퓨터와 TV 결합상품인데 왜 따로따로
위약금을 물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해지를 요구했습니까? 단일상품으로서의 변경을 원했을 뿐인데
당사는 그런 상품이 없으니 그냥 쓰던가 명의이전을 하라는 무책임한 소리만 거듭하다니요.
더군다나 위약금 산출근거가 무어냐 물으니 3년 약정을 한뒤 실제 사용기간(2년 6개월입니다)동안
할인받은 금액 전부를 위약금으로 물어야 한다는군요.
전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2년 6개월동안 계약을 유지하고 단 한번도 연체한 저로서는
어마어마한 위약금을 물수가 없습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합상품 해지시 각각의 위약금이 청구되어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하며 이용요금 할인의 경우 약정기간동안 사용하는 조건으로 제공받은 혜택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해당업체에 전달해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08 생활가전 이기옥 2012-03-17
24207 기타 박진덕 2012-03-17
24206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5 기타 이지현 2012-03-17
24204 기타 황은미 2012-03-17
2420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02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1 생활용품 박지혜 2012-03-17
24200 통신 조은진 2012-03-17
24199 생활용품 문미정 2012-03-17
24197 기타 이은혜 2012-03-17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24158 유통 박선자 2012-03-17
24152 기타 안상준 2012-03-16
24151 생활가전 hyangwun 2012-03-16
24150 기타 정성원 2012-03-16
24146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5 기타 김영기 2012-03-16
24144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3 기타 배기영 2012-03-16
24142 통신 이명진 2012-03-16
24141 생활가전 민현기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