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퀘떼르메 커피숍 상술. 직원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퀘떼르메 커피숍 상술. 직원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효선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2-03-14 10:19:44

본문

전주에사는 직장인인데요.
 
작년인가 부터 새로생긴 이곳을 몇번가곤했었는데요.
 
메뉴중에 딸기 파르페라는게 있어요
 
근데 항상갈때마다 딸기대신 토마토를 넣어주는거예요
 
요거 주문을 하면 항상"딸기대신 토마토들어가는데 괜찮으세요?"
 
이러더라구요 한 서너번갔엇는데 갈때마다..
 
그래서 어제(03.13.화) 또 가봤습니다.
 
근데 역시나 또 토마토를 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처음에는 재료가 떨어져서 그런줄알았는데 
 
갈때마다 그러는거 보니 상술인것같아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직원한테 왜 딸기파르페에 토마토를 넣어주냐고
 
항상 올때마다 그랬다고 얘길했습니다.
 
근데 직원하는말이 생딸기를 쓰면 타산이 맞지않는다고 하면서 오히려 저를
 
어이없어하면서 말을하는겁니다...
 
손님이 생트집을 잡는것도아닌데 직원태도도 그게 뭔지..
 
정말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8000원인데 왜 머가 타산이 안맞는거냐면서 머라고했더니
 
네? 무슨말이죠?? 이러는겁니다.. .
 
본인이말해놓고도 그냥 아무말이나 막던지니까 기억을 못하는것같았습니다.
 
도데체 단가가 얼마길래..궁금해지는 직원의 발언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왜 딸기는 주지않으면서 왜 딸기파르페냐고 토마토 파르페지 않냐고 막그랬더니
 
손님 옆에 과일은 다른걸로 대체할수도있다고 푯말에 적어놨는데요~ 이러는거 아니겟어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메뉴옆에 있는게 아닌 쌩뚱맞게 맨위칸에 짝게 써있는거 있죠..
 
그메뉴는 세번째칸에 있었는데말이요..
 
어찌됐건 주문을 하고 자리로 앉을려고 보니..
 
테이블 두개가 모두 손님이 가고난 흔적이 그대로있었습니다..
 
선불 커피숍이라 다른데랑 다르지않게 진동이 울리면  메뉴를 가지고 가고
 
다먹고 난다음에서 손님이 직접 쟁반을 들고 가져다 주는 시스템인데요
 
손님이 가고 나서 테이블을 닦지도 않았더라구요..
 
기분이 이만저만 나쁜게 아니어서 종업원한테 닦아달라고 했더니
 
확인을 못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거기는 손님이 닦아달라고 요청을해야 닦아주는곳인가봅니다..
 
암튼 마음을 가라앉히고 먹고있는데 제 남자친구는 스트로베리 쉐이크인데
 
몇번 빨았더니 큰얼음이 들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이거 완젼 상술아닙니까?
 
컵도 좁고 길죽한 컵에 그것도 쉐이크가 몇번먹은거뿐인데 큰얼음이 ....
 
쉐이크는 월래 갈아서 나와야하는 음료 아닙니까?
 
그쉐이크도 딸기가 아닌 딸기 우유가 들어간거같았습니다..
 
딸기넣은 티낼려고  딸기씨만 몇개 보이더군요..
 
맛은 딸기우유맛인데.. 그런 쉐이크맛 처음 맛봅니다..
 
그리고 여기 커피숍말고도  그리 싼가격이아닌데 과일을 넣어주지않고 그냥 시럽만 넣고 그런곳을
 
많이 봤습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소비자가 봉도아니고..
 
가격은 오를데로 계속 오르고.. 정말 화가 납니다..
 
 
불만제로에서 확실이 이 실태에대해서 조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전주 신시가지점만 그러는건지 다른 곳도 그러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모든커피숍이 쉐이크나 에이드 이런거는 생과일로해야는데  시럽으로 하는지
 
알고싶고  종업원의 태도도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종업원들 태도도 똑바로 교육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커피숍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실제들어가는 재료가 틀려문의하니 타산이 맞지않는다면서 불친절한 하게 말하며 테이블를 닦지않는등 위생적인 문제도 신경을 쓰지않고 일하는 태도에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또한 위생적으로 불량할경우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69 digital 여한규 2012-03-14
23365 생활가전 추성진 2012-03-14
23362 기타

처리

...
이화진 2012-03-14
23361 생활용품 홍진희 2012-03-14
23360 기타 김미연 2012-03-14
23349 기타 최남미 2012-03-14
23348 기타 송은주 2012-03-14
23345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14
23343 건설 이호규 2012-03-14
23338 기타 박선영 2012-03-14
23336 생활가전 최미영 2012-03-14
23335 기타 이지선 2012-03-14
23333 통신 이정정 2012-03-14
23332 기타 박창호 2012-03-14
23329 생활가전 이현. 2012-03-14
23327 기타 박시현 2012-03-14
23325 식음료 이현정 2012-03-14
23323 통신 김은미 2012-03-14
23322 통신 소미영 2012-03-14
23321 생활가전 류희승 2012-03-14
23320 통신 김부임 2012-03-14
23319 기타 김연혜 2012-03-14
23318 자동차 정용주 2012-03-14
23317 기타 안현아 2012-03-14
23315 식음료 박장균 2012-03-14
23313 식음료 이현정 2012-03-14
23309 통신 정일영 2012-03-14
23306 기타 장혜림 2012-03-14
23297 생활용품 김학로 2012-03-14
23294 통신 장선미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