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림 ] 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1,020회
  • 작성일 : 13-01-03 11:45:23

본문

안녕하세요~

11월 8일 동대문에서 신발 한켤레를 구매하고 사이즈때문에
다음날 택배로 받기로 영수증을 쓰고 비용지불을 하고 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도착할 기미가 보이지않아 연락을 드렸더니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택배회사탓을하며 다시 보내주기로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다시 연락을하니 또 보냈는데 못받았냐고 하시더군요. 운송장번호를 확인해달라고하니 일반 택배사를 통해 다이렉트로 보내는게 아니라 새벽시장 담당하는 중간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는 운송장번호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여튼 그 업체도 일반 택배사를 통해 보낼테니 그 운송장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고 확인해서 문자로 남겨주겠다고했지만 이후로 또 연락은 없었습니다.
택배를 못믿겠어서 시간내서 가겠다고하니 미안하다며 본인이 개인적으로 일반택배사를 통해 보내주겠다고하시더니 또 연락두절..이렇게 한달이 넘어갔습니다.

신발을 구매할 당시 같이 있었던 친구가 매장을 찾아가 신발을 달라고하니 지금 사이즈가 없다길래 그럼 환불해달라고 요청했고 당사자도 아닌 친구한테 현금으로 환불해줄 수 없으니 제 계좌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상황은 종료되는 듯 싶었으나...
입금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번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지만 받지 않더라구요.
다른사람 전화로 전화하니 받았고 지금은 일을 접은거 같더라구요. 매장을 옮긴건지..
31일까지 입금하겠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입금되지않고 연락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크지 않은 돈이지만 넘 억울합니다.
당시 작성한 영수증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77 기타 김평화 2012-04-10
30866 기타 김하음 2012-04-10
30864 통신 반동철 2012-04-10
30860 기타 swimsh 2012-04-10
30858 기타 추승곤 2012-04-10
30856 건설 김유화 2012-04-10
30855 기타 오승열 2012-04-10
30853 건설 김유일 2012-04-10
30852 digital 조성임 2012-04-10
30849 기타 김효진 2012-04-10
30848 식음료 송현동 2012-04-10
30847 digital 이소희 2012-04-10
30846 통신 송은순 2012-04-10
30845 digital

처리

kt
김미진 2012-04-10
30844 통신 채교윤 2012-04-10
30843 기타 정선경 2012-04-10
30842 digital 김미진 2012-04-10
30840 건설 이승리 2012-04-10
30838 기타

처리중

신문해지
이태경 2012-04-10
30837 통신 이상구 2012-04-10
30836 건설 손성희 2012-04-10
30834 생활용품 김재환 2012-04-10
30833 기타 황창섭 2012-04-10
30828 digital 김부 2012-04-10
30826 건설 장윤호 2012-04-10
30824 기타 김정희 2012-04-10
30821 생활용품

처리중

옷교환건
전경희 2012-04-10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